내가 니가 하는대로 따라 해볼게.

핵사이다발언20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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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사 경찰관을 알아내서 무속인에게 귀접건다.

그런데 이 수사 경찰관을 24시간 감시한다. 그런데 이 경찰관이 참고인 진술을 하려고 한다. 그래서 이 수사경찰관에게 1에서 10의 고문이 있는데 10까지 올려버린다.

그런데 갑자기 그 수사경찰관이 몸이 안 좋아서 참고인 진술을 미룬다. 그 사이에 다른 사람이 참고인을 죽여버린다.

그런데 그 참고인 진술자가 무기징역의 결정적인 진술자인데 죽어버려서 증거가 어디에도 없다.

그러더만 그 진정인이 수사 중에 사망해버리고 그 진정인이 사망하자 가족이 다 자살했다.

그런데 그 경찰관은 그 참고인 진술을 하려고 한 날에 몸이 안 좋아서 병원에 갔는데 그냥 혈압이 높다고 하면서 안정제를 투여히고 말았고 몸의 어느 곳에서도 이상증상이 없었다.

그러고 끝나서 무기징역자를 잡을 수 없었고 그 무속인이 폭로를 할까봐 무속인을 스스로 죽게 만들었다.

이제 진정인은 다 사망하고 경찰관은 참고인 진술자의 사망으로 그 무기징역 사건은 미궁으로 빠졌다.

결국 사실은 내가 그랬는데 증거는 어디에도 없고 나는 부산경찰청장을 길거리에서 욕하고 다녔다. 심지어 대한민국 부산사람은 그런 관경을 본 적이 살아서도 없다.

지금 이렇게 한 사람 찾아라. 내가 볼 때 이러다가 지금 대통령 사형되는거 같다.

경찰관님. 잘 들으세요. 당신 이런 성격 니 딸이 버틸 수 있을거 같애? 당연히 사고치지요.

내가 경찰 딸이 사고치는 거에 대해서 과장해서 말하는거 같애? 아니. 니 경험 다 해보면 니 딸 니 성격 못 버틴다. 경찰관이 다른 직업에 비해서 이혼율이 높은데는 다 이유가 있다.

니가 이렇게 하고 있거든? 나는 어떻게 하게? 실명 거론해서 못 막게 하지. 그래서 실명 거론된거다. 그 상대자는 어째될까? 완전 개글래 취급 당하고 이걸 너네가 다 막을 수 있을거 같나.

남자도 사람이다. 너네가 아무리 잘 지내라고 해도 겉으로는 다 멀어진다. 내 같아도 멀어지겠다.

아 너네 공개된 여자들 이 경험했어? 잘 들어. 그거 너네 경찰 또는 검찰 아빠가 진짜 얘한테 했던 짓이다. 전국적 왕따 만들려고 했다. 그러다가 미성년자 400명 건들어진거다.

그 담당경찰관 경찰청 본청에서 긴급체포 해갔다. 결국 징역 20년 선고 받았다. 사실은 내가 그렇게 한건데 경찰관이 억울한 소리를 하면서 잡혀간거다. 그 담당경찰관은 사실 아무런 잘못이 없다. 푸하하하...

왜냐면 나는 무속인을 죽이면서 그 어디에도 증거가 없거든요.

자 지금부터 잘 들어라. 지금 부산 경찰 이 수사 한번 했다가 부산에 신고 1000통 들어왔다. 부산지하철, 부산 버스, 상인들 막대한 피해입었다. 부산 경찰청장 인생에서 들어보지 못한 욕을 들었고 대외활동을 하는데 시민들이 "청장님. 그 머스마 한테 어떤 짓을 했길래? 청장님이 그런 욕을 듣고 가만히 있으시죠?"하는데 자기 부하가 지금 그런 수사를 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있다. 그런데 부산경찰은 자기가 그렇게 했는거 아는갑데? 그런데 그 사이에 내가 목소리를 크게 냈는지 그 사이에 살인사건도 벌어졌다. 저 짓 누가했게?

많이 놀랬네? 장난이 심하네? 아... 너네도 그 장난이 심한 줄 알고 있네. 신고가 1000통이 들어오는데 힌숨쉬면서 "또 출동이다."이러고 출동하나요?

경찰이 조직이 싫으면 떠나면 되는데 최소한 자기 자식한테 버림 받으면 인생 잘못산거다. 자식한테는 안 부끄러워야 한다.

참고로 그 경찰관 무속인으로 너무 괴롭혀서 그 경찰관 조현병 진단받게 되었고 결국 정신과 의사의 30년 연구도 무시하게 한거다.

이러면 대통령 사형이자 탄핵이다.

이런 성격의 경찰 아빠를 자녀가 어떻게 버티겠니. 그러니까 시민들이 놀라는데 아빠가 부산청장인데 딸이 개글레 짓하고 다녔다고 해서 놀래 자빠지는데 아무도 이해를 못했다가 내가 그걸 설명하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