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성격이 좀 꽃밭이거든? 남 일에 관심도 진짜 크게 없고 좋아하는 일에만 흥미생기고 그래 암튼 어른이 돼서 계속 느끼는 건데 사람들이 남 일에 관심이 생각보다 많고 뒷담화도 정말 많이 한다는 거.. 알바를 시작하면서 느낀건데 우리 팀 말고도 새로 들어온 사람, 팀 관리하는 상사, 하청으로 일하는 외국인 업무원분들 다 잇거든? 그런 사람들한테 자기들끼리 진짜 서스럼없이 평가하고 신랄하게 뒷담화 함 나랑 꽤 친한 언니나 아님 주변 친구들도 그냥 서스럼없이 남 얘기 나쁘게 하고 그럼 내가 누군가의 근황을 전하거나 하면 ‘걔는 뭐해먹고 사는데? 아.. 00살 먹고 그렇게 산다고..?’ 이런 얘기도 막 하고 그럼(물론 나랑 그만큼 가까우니까 그렇게 편하게 말하는 거겠지만) 그럴때마다 반응을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음 솔직히 관심도 없고 굳이 남한테 나쁜얘기 하고싶지도 않거든 난 그냥 그렇다고.. 내 생각보다 사람들은 남 일에 관심이 많고 남의인생 평가하는걸 꽤 진심으로 많이 하는구나라고 느꼈어 가끔 인터넷에 제가 00해도 괜찮을까요? 남들한테 욕먹지 않을까요..? 라는 글 올라오면 다들 ‘사람들 남의일에 관심 없어요ㅎㅎ 아무도 신경안쓰니까 그냥 하세요’ ‘그 사람들 님생각 안하고 자기 점심메뉴 생각하고 있어요ㅎ’ 이런 댓글 달리면서 용기 볻돋아주잖아? 근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걸 알게됨.. 실제 사례를 많이 겪어보니까 뭔가 현타가 많이 오더라63
근데 사람들 생각보다 남 뒷담화 개많이함
난 성격이 좀 꽃밭이거든?
남 일에 관심도 진짜 크게 없고
좋아하는 일에만 흥미생기고 그래
암튼 어른이 돼서 계속 느끼는 건데
사람들이 남 일에 관심이 생각보다 많고 뒷담화도 정말 많이 한다는 거..
알바를 시작하면서 느낀건데 우리 팀 말고도
새로 들어온 사람, 팀 관리하는 상사, 하청으로 일하는 외국인 업무원분들 다 잇거든?
그런 사람들한테 자기들끼리 진짜 서스럼없이 평가하고 신랄하게 뒷담화 함
나랑 꽤 친한 언니나 아님 주변 친구들도 그냥 서스럼없이 남 얘기 나쁘게 하고 그럼
내가 누군가의 근황을 전하거나 하면
‘걔는 뭐해먹고 사는데? 아.. 00살 먹고 그렇게 산다고..?’
이런 얘기도 막 하고 그럼(물론 나랑 그만큼 가까우니까 그렇게 편하게 말하는 거겠지만)
그럴때마다 반응을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음
솔직히 관심도 없고 굳이 남한테 나쁜얘기 하고싶지도 않거든 난
그냥 그렇다고..
내 생각보다 사람들은 남 일에 관심이 많고 남의인생 평가하는걸 꽤 진심으로 많이 하는구나라고 느꼈어
가끔 인터넷에
제가 00해도 괜찮을까요? 남들한테 욕먹지 않을까요..? 라는 글 올라오면 다들
‘사람들 남의일에 관심 없어요ㅎㅎ 아무도 신경안쓰니까 그냥 하세요’
‘그 사람들 님생각 안하고 자기 점심메뉴 생각하고 있어요ㅎ’ 이런 댓글 달리면서 용기 볻돋아주잖아?
근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걸 알게됨..
실제 사례를 많이 겪어보니까 뭔가 현타가 많이 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