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힘든데, 가족이야기라 어디다 풀 곳도 없고, 이제는 너무 너무 무섭고, 해결할 방법이 없어서 글 씁니다.
제가 지금도 너무 무섭고 두렵고 화가나서 집 밖에 나와서 글을 쓰는데 제 현실도 너무 슬프고, 이렇게 계속 살아야한다는게 너무 힘든데 글이 두서가 없어도 읽어보시고 해결방법 중 좋은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저에게는 위로 두 살 차이나는 오빠가 있습니다. 오빠가 외가에서는 첫째고, 부모님도 사업을 하셔서 어렸을 때부터 바쁘셔서 엄격하게 키우셨어요. 90년대 생들은 대부분 맞으면서 자란 사람들이 많이 있잖아요 저희 부모님도 다른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받지 않기 위해 도둑질하거나 학원 가지 않는다거나 공부하지 않으면 매로 다스렸어요. 그리고 오빠도 순한 기질의 아이가 아니었고, 하라고 하는 건 모두 다 하지 않았으며, 저를 엄청 괴롭히고 때리고 해서 더 맞았던 것 같아요
중학생 때는 옷 사달라고 행패부리고. 옷 안 사주면 학교도 가지 않았고 그 때 당시 유행하는 샤기컷 교복도 규칙에 맞지 않게 줄여 입고 다녀 부모님께서 학교에 많이 불려 가셨어요 그리고 나쁜 아이들 소위 일진들과 어울리다 왕따까지 다니는 일이 생겨 엄마가 매번 학교 등하교해주고 중학교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해주었답니다.
근데 고등학교에 가야되는데 성적이 낮아 학교 선생님은 실업계고등학교를 가라고 했어요. 근데 엄마가 실업계는 안 된다 일반계고 원서만 접수해달라 그 뒤는 알아서 하겠다 해서 결국 엄마가 일반계 사립고등학교까지 보내주었답니다 그렇게 간 고등학교인데 학교를 전혀 나가지 않고 또 나쁜 아이들과 사귀고 아침에 등교하면 피시방으로 등교해서 엄마가 한참을 찾아 잡아서 학교로 등교까지 시켜주었고, 벌점도 많이 쌓여 벌점을 없애기 위해 엄마가 학교까지 가서 봉사활동해주며 벌점도 줄이게 해주었고, 나중에는 학교선생님이 저희집에 아침에. 오시며 등교를 도와주셨습니다 이렇게 학교도 무사히 졸업하였는데, 워낙 모든 과외에 학원을 붙여줘도 공부를 하지 않아성적은 밑바닥이어. 대학갈 성적이 되지 않았는데 이번에도 부모님의 지원으로 좋지는 않지만 지방의 4년제를 가게 되었습니다.
2013년에 대학교를 가서 기숙사생활을 시작했는데, 그 때도 옷을 사주지 않아 등교는 안 했고, 그 때 당시 일주일에 5만원 줬는데 그게 부족하다고 학교 등교 거부를 했습니다. 등교거부를 하며 핸드폰으로 소액결제를. 엄청하게 되고 돈을 매번 갚아주라고 싸웠습니다.
그러다 군대에. 가게 되었고 군대 가서도 매일 전화를 하는 탓에 부모님이 일주일에 한 번씩 초밥, 피자, 햄버거 등 모든 음식을 바리바리 챙겨갖다주며 헌신했습니다.
군대에 나와 학교를 복학해야하는데 친구가 대학교 뭣하러 다니냐고, 사업이나 하자고 하여 대학교 그만두자고 하니 오빠는 퇴학을 하고 집에서 은둔을 시작합니다. 은둔하며 게임을 엄청하게 되고 게임에 돈을 넣으며 현질을 엄청해서 또 빚을 지고 부모님은 또 빚을 갚아주며 이 생활을 반복하다, 집 밖에 나가서 놀기시작하며 또 돈을 엄청 쓰게 됩니다
이렇게 학창시절부터 구구절절 쓰게 된 이유는 뒤에 이야기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필요했기 따문입니다
일할 생각은 죽어도 없고 돈은 억 단위로 쓰며 정말 돈을 뜯어내기 위해 부모님에게 자신을 때리면서 키우고, 저(동생)는 안 때리면서 키워서 쟤 스스로 잘 된거다. 대학생 때도 돈을 더 줬으면 대학교 잘 다니지 않았겠냐, 학창시절에도 왕따 당했는데 엉마가 도와주지 않았다. 그래서 내가 아무것도 못하는 사랑이 되엏기에 나를 이렇게 불쌍하게 만들었기(지금은 나이가 들어서 나이라 해봤자 33입니다)에 나에게 돈을 줘야한다 라고 주장하며 폭력과 폭언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제차도 두 번이나 사주게 되었고 모든 명품옷은 다 사며 빚을 지고 다닙니다. 빚을 지고나서 다시 돈을 갚아야할 때면 부모님께 트집잡아 잠을 못 자게 괴롭히고, 때리고 소리치는 등 폭력의 수위가 너무 쎄서 제가 경찰에 여러번 신고를 해서 조사를 받았고 상담센터에 상담을 하라는 처분이 내려져 상담을 여러차례 받았으나 좋아지지 않았으며, 이러한 상황으로 경찰에 신고하면 자신이 처벌을 받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더 커지게 되었습니다.
더더군다 이제 신고한다 하면 자기가 감방 갖다와서 다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해서 신고도 못합니다
어렸을 때는 크면 나아지겠지 저도 힘으로 대적이 가능해졌는데,이제 부모님은 나이가 들었고 저도 여자라 힘이 남자에 대적할만큼 강하지 않아 제가 부모님을 지켜줄 수 없습니다
돈달라고 계속 행패부리는 오빠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돈을 안 주면 되지 않나 라고 생각하실텐데 힘으로 밀어붙이고 폭력을 행사하면 안 줄수가 없습니다. 아~!!그리고 한번은 저희 가족 모두 밖에 나가 2달을. 피해서 살았는데 그 뒤로 조금 괜찮아졌나 생각했더니 다시 폭력을 쓰는 횟수가 더 많아졌네요ㅠㅠ)
여기서 !! 저희집이 돈이 많으면 그냥 주면 되지 않나 생각하실텐데 저희는 상류층도 아니고 정말 평범한 중산층이에요. 저희 부모님 지금 65세 넘으셯는데도 일하시고, 명품옷도. 입지 않으시며 여행도 잘 다니지 않는데.. 아들은 정말 다르네요. 저도. 마찬가지로 20대 이후에는. 부모님께 손 벌리지 않고 제 스스로 벌어 생활비 사용했습니다
행패 부리는 오빠 나중에 부모님도 죽일 것 같아요
제가 지금도 너무 무섭고 두렵고 화가나서 집 밖에 나와서 글을 쓰는데 제 현실도 너무 슬프고, 이렇게 계속 살아야한다는게 너무 힘든데 글이 두서가 없어도 읽어보시고 해결방법 중 좋은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저에게는 위로 두 살 차이나는 오빠가 있습니다. 오빠가 외가에서는 첫째고, 부모님도 사업을 하셔서 어렸을 때부터 바쁘셔서 엄격하게 키우셨어요. 90년대 생들은 대부분 맞으면서 자란 사람들이 많이 있잖아요 저희 부모님도 다른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받지 않기 위해 도둑질하거나 학원 가지 않는다거나 공부하지 않으면 매로 다스렸어요. 그리고 오빠도 순한 기질의 아이가 아니었고, 하라고 하는 건 모두 다 하지 않았으며, 저를 엄청 괴롭히고 때리고 해서 더 맞았던 것 같아요
중학생 때는 옷 사달라고 행패부리고. 옷 안 사주면 학교도 가지 않았고 그 때 당시 유행하는 샤기컷 교복도 규칙에 맞지 않게 줄여 입고 다녀 부모님께서 학교에 많이 불려 가셨어요 그리고 나쁜 아이들 소위 일진들과 어울리다 왕따까지 다니는 일이 생겨 엄마가 매번 학교 등하교해주고 중학교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해주었답니다.
근데 고등학교에 가야되는데 성적이 낮아 학교 선생님은 실업계고등학교를 가라고 했어요. 근데 엄마가 실업계는 안 된다 일반계고 원서만 접수해달라 그 뒤는 알아서 하겠다 해서 결국 엄마가 일반계 사립고등학교까지 보내주었답니다 그렇게 간 고등학교인데 학교를 전혀 나가지 않고 또 나쁜 아이들과 사귀고 아침에 등교하면 피시방으로 등교해서 엄마가 한참을 찾아 잡아서 학교로 등교까지 시켜주었고, 벌점도 많이 쌓여 벌점을 없애기 위해 엄마가 학교까지 가서 봉사활동해주며 벌점도 줄이게 해주었고, 나중에는 학교선생님이 저희집에 아침에. 오시며 등교를 도와주셨습니다 이렇게 학교도 무사히 졸업하였는데, 워낙 모든 과외에 학원을 붙여줘도 공부를 하지 않아성적은 밑바닥이어. 대학갈 성적이 되지 않았는데 이번에도 부모님의 지원으로 좋지는 않지만 지방의 4년제를 가게 되었습니다.
2013년에 대학교를 가서 기숙사생활을 시작했는데, 그 때도 옷을 사주지 않아 등교는 안 했고, 그 때 당시 일주일에 5만원 줬는데 그게 부족하다고 학교 등교 거부를 했습니다. 등교거부를 하며 핸드폰으로 소액결제를. 엄청하게 되고 돈을 매번 갚아주라고 싸웠습니다.
그러다 군대에. 가게 되었고 군대 가서도 매일 전화를 하는 탓에 부모님이 일주일에 한 번씩 초밥, 피자, 햄버거 등 모든 음식을 바리바리 챙겨갖다주며 헌신했습니다.
군대에 나와 학교를 복학해야하는데 친구가 대학교 뭣하러 다니냐고, 사업이나 하자고 하여 대학교 그만두자고 하니 오빠는 퇴학을 하고 집에서 은둔을 시작합니다. 은둔하며 게임을 엄청하게 되고 게임에 돈을 넣으며 현질을 엄청해서 또 빚을 지고 부모님은 또 빚을 갚아주며 이 생활을 반복하다, 집 밖에 나가서 놀기시작하며 또 돈을 엄청 쓰게 됩니다
이렇게 학창시절부터 구구절절 쓰게 된 이유는 뒤에 이야기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필요했기 따문입니다
일할 생각은 죽어도 없고 돈은 억 단위로 쓰며 정말 돈을 뜯어내기 위해 부모님에게 자신을 때리면서 키우고, 저(동생)는 안 때리면서 키워서 쟤 스스로 잘 된거다. 대학생 때도 돈을 더 줬으면 대학교 잘 다니지 않았겠냐, 학창시절에도 왕따 당했는데 엉마가 도와주지 않았다. 그래서 내가 아무것도 못하는 사랑이 되엏기에 나를 이렇게 불쌍하게 만들었기(지금은 나이가 들어서 나이라 해봤자 33입니다)에 나에게 돈을 줘야한다 라고 주장하며 폭력과 폭언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제차도 두 번이나 사주게 되었고 모든 명품옷은 다 사며 빚을 지고 다닙니다. 빚을 지고나서 다시 돈을 갚아야할 때면 부모님께 트집잡아 잠을 못 자게 괴롭히고, 때리고 소리치는 등 폭력의 수위가 너무 쎄서 제가 경찰에 여러번 신고를 해서 조사를 받았고 상담센터에 상담을 하라는 처분이 내려져 상담을 여러차례 받았으나 좋아지지 않았으며, 이러한 상황으로 경찰에 신고하면 자신이 처벌을 받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더 커지게 되었습니다.
더더군다 이제 신고한다 하면 자기가 감방 갖다와서 다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해서 신고도 못합니다
어렸을 때는 크면 나아지겠지 저도 힘으로 대적이 가능해졌는데,이제 부모님은 나이가 들었고 저도 여자라 힘이 남자에 대적할만큼 강하지 않아 제가 부모님을 지켜줄 수 없습니다
돈달라고 계속 행패부리는 오빠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돈을 안 주면 되지 않나 라고 생각하실텐데 힘으로 밀어붙이고 폭력을 행사하면 안 줄수가 없습니다. 아~!!그리고 한번은 저희 가족 모두 밖에 나가 2달을. 피해서 살았는데 그 뒤로 조금 괜찮아졌나 생각했더니 다시 폭력을 쓰는 횟수가 더 많아졌네요ㅠㅠ)
여기서 !! 저희집이 돈이 많으면 그냥 주면 되지 않나 생각하실텐데 저희는 상류층도 아니고 정말 평범한 중산층이에요. 저희 부모님 지금 65세 넘으셯는데도 일하시고, 명품옷도. 입지 않으시며 여행도 잘 다니지 않는데.. 아들은 정말 다르네요. 저도. 마찬가지로 20대 이후에는. 부모님께 손 벌리지 않고 제 스스로 벌어 생활비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