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나이차이 많이남)가 나 옷이랑 맛있는거 사주신다고 하셔서 오랜만에 만낫거든 그런데 무슨 중장년 어머니들이나 입을만한 브랜드 매장에서 사주신거임 ㅠㅠ 맨투맨도 이상한 패치 붙어있는 디자인이고 패딩도 걍,, 할말하않에 아무리 봐도 아줌마옷임 ㅠㅠㅜ 겨울용 옷들이랑 패딩코트 다 해서 계산할때 백삼십얼마? 나온걸루 기억함.. 그냥 최대한 맘에 들은척햇다ㅜ 사촌언니도 이모한테 애기옷을 거기서 사줬다고? 이러던데 ㅋ큐ㅠ 어쩌겟음 걍 입어야겟지 머..61
하..이모가 백만원어치 옷사줬는데 어카냐
이모(나이차이 많이남)가 나 옷이랑 맛있는거 사주신다고 하셔서 오랜만에 만낫거든
그런데 무슨 중장년 어머니들이나 입을만한 브랜드 매장에서 사주신거임 ㅠㅠ
맨투맨도 이상한 패치 붙어있는 디자인이고 패딩도 걍,, 할말하않에 아무리 봐도 아줌마옷임 ㅠㅠㅜ
겨울용 옷들이랑 패딩코트 다 해서 계산할때 백삼십얼마? 나온걸루 기억함..
그냥 최대한 맘에 들은척햇다ㅜ
사촌언니도 이모한테 애기옷을 거기서 사줬다고? 이러던데 ㅋ큐ㅠ 어쩌겟음 걍 입어야겟지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