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결혼설' 김새론, 뜬금 근황 '얼빡샷'…댓글 차단하고 '' 업로드 [엑's 이슈]

쓰니20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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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김새론이 음주운전 이후 진정성없는 태도로 대중에게 실망감을 안긴 가운데,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18일 김새론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하트 이모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전까지 게시글을 업로드하고 '빛삭'하는 행보를 보여왔던 김새론은, 이번 게시글은 지우지 않고 댓글창을 막아뒀다.

셀프로 결혼설을 낸 이후 다소 뜬금없는 근황 업로드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새론은 검정의상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셀프 결혼설 이후 약 2주만에 근황을 공개한 김새론. 그는 지난 6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Marry(결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새론은 한 남성과 커플룩을 맞춰입고 다정하게 손깍지를 끼거나 백허그를 하는 등의 포즈를 취했다. 특히 "Marry(결혼)"라는 문구를 더했기에 김새론이 결혼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이어지게 했다. 

'셀프 결혼설' 김새론, 뜬금 근황 '얼빡샷'…댓글 차단하고 '' 업로드 [엑's 이슈]

충분히 오해를 살수 있게끔 만들어놓은 뒤, 화제를 모으자 '빛삭'했다. 자발적으로 결혼설을 만들어낸 것. 이후 김새론이 올린 게시글은 취미로 찍은 스냅사진이었다는 사실이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사진 속 남성 역시 남자친구가 아니었다. 

김새론은 지난해 3월과 7월에도 게시글을 올리고 '빛삭'한 바 있다. 김수현과 볼을 다정하게 맞닿은 사진을 게재했다가 빛삭했고, 자신이 음주운전 물의를 일으켜 민폐를 끼친 작품 '사냥개들' 촬영 사진을 올렸다가 '빛삭'했다.

음주운전 물의를 일으킨 해에도 "마이키쿤… 오일파스텔도 안 된다… 그냥 연필로 간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고 담배도 포착됐다. 그러자 얼마 지나지않아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꾸준한 '빛삭' 행보를 이어가던 김새론, 이번에는 소통창구인 댓글창을 닫고 "♥"문구를 더하며 얼빡샷(얼굴이 여백없이 빡빡하게 들어가있는 사진)을 게재해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김새론 계정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