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 전신마비 박위와 신혼생활 만족 "우리 친구들도 얼른 결혼했으면"

쓰니20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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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유튜버 박위, 가수 송지은이 행복한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송지은은 "Weekend vibes(주말 분위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지은, 박위는 신혼집에 지인들을 초대, 음식들을 대접한 모습. 송지은은 스테이크부터 토마토 카프리제, 스파게티 등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을 다양하게 만들어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즐겼다.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와 신혼생활 만족 "우리 친구들도 얼른 결혼했으면"송지은의 수준급 요리 솜씨가 감탄을 부른다. 특히 송지은은 지인들이 남긴 게시물도 공유했다.

지인은 송지은을 향해 "솜씨 무슨 일이야. 지은이가 혼자 다 함. 내 친구 진짜 멋있다. 진짜 맛있어"라며 칭찬하기도. 또 "결혼 좋은거구나"라며 부부를 칭찬했다. 이에 송지은은 "우리 친구들도 얼른 결혼하게 해주세요 아멘"이라며 결혼에 대한 만족감을 보였다.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와 신혼생활 만족 "우리 친구들도 얼른 결혼했으면"이날 박위도 "신혼의 맛. 난 두번째 사진이 좀 더 좋더라"라며 꿀 떨어지는 신혼생활을 자랑했다.

앞서 지난 13일, 박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통해 "가장 걱정했던 부분이 가사의 분담이었다. 물리적으로 내가 할 수 없는 부분이 있으니까"라며 결혼 전 가장 걱정했던 부분에 대해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박위는 과거 낙상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으며 지난해 10월 송지은과 결혼했다.

김소희(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