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형’ 강재준, 남의 자식 빨리 큰다더니‥벌써 돌잔치 얘기 나왔다 “조금만 천천히”

쓰니20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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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재준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강재준이 훌쩍 자란 아들의 성장에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강재준은 1월 1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아들을 품에 안고 육아 중인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새벽 3시 반에 새벽 수유를 마치고 현조는 다시 잠이 들고 잠이 깬 나는 그냥 허공을 보며 웃는다"라고 육아에 열중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또, "계속 반복되는 하루 그렇게 아가는 부쩍 커버린다"라면서 "오늘은 은형이랑 현조 돌잔치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엊그제 산후조리원에서 집으로 온 거 같은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나 빠르게 흘러가다니. 조금만 더 천천히 가주면 안 되니"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10년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8월 결혼 7년 만에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배효주 hyo@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