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카르노국제영화제 최우수연기상 수상 후 포즈를 취하는 배우 김민희(오른쪽). EPA 연합뉴스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간의 임신 소식이 알려져 화제 오른 가운데 이들의 목격담이 이어져 눈길을 끈다.
한 누리꾼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홍 감독과 김민희 임신을 두고 생각보다 아기를 오랫동안 기다려왔던게 아닐까 싶다”며 “2019년도쯤 경기도 하남에서 카페에 온 걸 봤는데 옆 테이블에 있는 돌 전 아기를 보고 김민희가 꿀 떨어지는 눈으로 보면서 한번만 안아보면 안되냐고 묻고 안아보더니 어찌나 좋아하던지”라고 적었다.
이어 “계속 안고 홍 감독에게 너무 예쁘지 않냐고 난리. 불륜 시작한지 몇 년 안된 때 같은데도 너무 당당해서 놀랐던 기억”이라고 회상했다.
해당 글에 이어 또 다른 목격담도 나왔다. 또 다른 이가 “다른 사례일 수도 있는데 저희집 첫째가 2022년쯤 하남 스타필드에서 둘을 만나고 비슷한 일을 겪은 적이 있다”고 했다.
‘김민희가 하남에 거주하는 것이냐’는 질문에 “미사신도시 가기 전 대형평수 촌이 있는데 그곳으로 알고 있다”며 “김민희는 ‘너무 예쁘지 않냐’라고 했고 홍 감독은 흐믓하게 바라보는 정도였다”고 했다.
서로 다른 시기 비슷한 목격담이 이어진 것이다. 하남 지역 맘카페 등에서도 이와 같은 행동을 목격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홍 감독과 김민희는 9년째 불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홍 감독은 자신의 아내에게 이혼소송을 제기했으나 2019년 패소했다. 홍 감독의 아내는 남편을 기다리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홍 감독과 김민희는 최근 아이를 출산했다는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홍 감독은 현재 법적으로 유부남인 상태로 김민희가 낳은 아이는 가족관계등록부에 홍 감독의 혼외자로 오르거나 김민희가 단독으로 본인 호적에 올릴 수 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김민희, 홍상수 아이 간절히 원했나···연이은 목격담 화제
로카르노국제영화제 최우수연기상 수상 후 포즈를 취하는 배우 김민희(오른쪽). EPA 연합뉴스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간의 임신 소식이 알려져 화제 오른 가운데 이들의 목격담이 이어져 눈길을 끈다.
한 누리꾼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홍 감독과 김민희 임신을 두고 생각보다 아기를 오랫동안 기다려왔던게 아닐까 싶다”며 “2019년도쯤 경기도 하남에서 카페에 온 걸 봤는데 옆 테이블에 있는 돌 전 아기를 보고 김민희가 꿀 떨어지는 눈으로 보면서 한번만 안아보면 안되냐고 묻고 안아보더니 어찌나 좋아하던지”라고 적었다.
이어 “계속 안고 홍 감독에게 너무 예쁘지 않냐고 난리. 불륜 시작한지 몇 년 안된 때 같은데도 너무 당당해서 놀랐던 기억”이라고 회상했다.
해당 글에 이어 또 다른 목격담도 나왔다. 또 다른 이가 “다른 사례일 수도 있는데 저희집 첫째가 2022년쯤 하남 스타필드에서 둘을 만나고 비슷한 일을 겪은 적이 있다”고 했다.
‘김민희가 하남에 거주하는 것이냐’는 질문에 “미사신도시 가기 전 대형평수 촌이 있는데 그곳으로 알고 있다”며 “김민희는 ‘너무 예쁘지 않냐’라고 했고 홍 감독은 흐믓하게 바라보는 정도였다”고 했다.
서로 다른 시기 비슷한 목격담이 이어진 것이다. 하남 지역 맘카페 등에서도 이와 같은 행동을 목격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홍 감독과 김민희는 9년째 불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홍 감독은 자신의 아내에게 이혼소송을 제기했으나 2019년 패소했다. 홍 감독의 아내는 남편을 기다리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홍 감독과 김민희는 최근 아이를 출산했다는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홍 감독은 현재 법적으로 유부남인 상태로 김민희가 낳은 아이는 가족관계등록부에 홍 감독의 혼외자로 오르거나 김민희가 단독으로 본인 호적에 올릴 수 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