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의 시간이 뭘까

402120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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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부터 만나 대학교도 같은곳 같은과
나와서 같은 꿈을 바라보던 우리.
큰 헤어짐 1번으로 인하여 절대 만나지 못할거 같았던 우리. 그치만 다시 만나게 되었고
너의 잘못을 다 용서해줬어 난.
그치만 사람은 고쳐쓰지 않는거라고 했던가.
미래가 안보인다고 헤어지자고 하더니
결국엔 알고보니 다른사람이 있던거더라
그것도 모르고 붙잡은 나는 뭐가 되냐.
지금 만나는 사람 욕은 나한테 죽어라 해놓고
절대 만나기 싫은 사람중 한명이다.
결국엔 둘이 나 헤어지기전부터 술먹고 헤어지자마자 1박2일 여행이나 간거 소문도 다들려오더라.
겹지인 많은거 다 알고 왜 인스타 스토리 까지 올리면서 자랑을 하는지 참.
평생 후회했으면 좋겠다.
내가 한달동안 장문의 편지3번, 넌 생각해보겠다고 말을 했지. 붙잡은거 다 알면서 지금만나는 사람이 나한테 연락왔더라 스토킹으로 고소한다고.
난 편지만 보낸거 밖에 없는데. 세상이 참. 연락 3번으로 사람이 이렇게 정내미가 다 떨어지는지, 그리고 지금 둘이 동거하고 결혼도 한다고 하네. 난 뭐냐. 결혼얘기 서로서로 했는데 결국엥 다른사람이랑 하네
평생 불행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