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을 만났고
주말에 보통 함께했었어요 약속이있으면 평일에 항번보던 그것도 안되면 그다음주말에 보던 익숙해졌었죠
근데 12월 첫주 남친 몸이 안좋았고 그럼 좀 쉬라고했죠
그 다음주 남친 몸 결과가 안나와서 입원을해서 검사하고 수혈을 했어요 피수치가 너무 낮아졌다고.
결과는 다른데 이상은없고 치질이 있는데 아마 좀 오래 싸여서 피가 없어진거같다..입원했을때 평일이라 일이 너무많아서 못갔고 어머님이 같이 퇴원해주셨다고했어요
남친이 부모님이랑 같이 살아서 찾아가기도 애매하고 어지럽다는사람한테 나오라는것도 말도 안되서 고기랑 간식거리를 배달시켜줬어요..
그렇게 2주째주말도 몸이 안좋다고 쉬었고요
이제 3주째 되는 주말 원래는 왠만하면 보기로했었는데 남친이 병원에서 한번더 피검사 재보자고했다고 가더니 다시 좀 떨어졌다해서 약처방후 집에왓고 어지러운기가 있어서 운전을 못하겠다고해서 (40-50분정도걸림) 알겠다고 쉬라고햇고
이땐 작은 의심도 했어요 다른짓하러다니는건 아닐까.. 이렇게까지 계속 안좋나...하는..? 병명이 치질에서 시작된거기때문에 더 그랬던거 같아요 근데 결과적으로
자다깨면 계속 전화도하고 병원갈때나 모두 사진도 찍어보내고 티비소리나 어머님소리 그런걸로봐선 다른곳을 가는거 같진않다고 생각이 들어요..
아무튼 그렇게 일요일이 오늘도 아침에 전화러 너무 미안하다고 아무래도 치질 수술해야할것같다고...아침에 심하게 나왔다
몸도 이상하게 안좋다 치질이 좋아져야 피 수치도 올라가니깐평일에 병원 가봐야할것같다고
그렇게 기약없는 기다림으로 못보고있어요 ㅠ 3주째 통회는해도 정말 잠깐잠깐 스몰토크였기에 그립고 보고싶어요 ㅠㅜ 매주 친구들을 만났는데도요 ㅠㅠ
그렇게 보고싶으면 찾아가라고 하시겠지만
저는 자차가 없어서 가는게 엄청 오래걸리기도하고 가서 잠깐나오라고하는것도 제 이기적인행동일것같아서 못갔어요..
3주동안 남친이 아파서 못만나는중..ㅠ
주말에 보통 함께했었어요 약속이있으면 평일에 항번보던 그것도 안되면 그다음주말에 보던 익숙해졌었죠
근데 12월 첫주 남친 몸이 안좋았고 그럼 좀 쉬라고했죠
그 다음주 남친 몸 결과가 안나와서 입원을해서 검사하고 수혈을 했어요 피수치가 너무 낮아졌다고.
결과는 다른데 이상은없고 치질이 있는데 아마 좀 오래 싸여서 피가 없어진거같다..입원했을때 평일이라 일이 너무많아서 못갔고 어머님이 같이 퇴원해주셨다고했어요
남친이 부모님이랑 같이 살아서 찾아가기도 애매하고 어지럽다는사람한테 나오라는것도 말도 안되서 고기랑 간식거리를 배달시켜줬어요..
그렇게 2주째주말도 몸이 안좋다고 쉬었고요
이제 3주째 되는 주말 원래는 왠만하면 보기로했었는데 남친이 병원에서 한번더 피검사 재보자고했다고 가더니 다시 좀 떨어졌다해서 약처방후 집에왓고 어지러운기가 있어서 운전을 못하겠다고해서 (40-50분정도걸림) 알겠다고 쉬라고햇고
이땐 작은 의심도 했어요 다른짓하러다니는건 아닐까.. 이렇게까지 계속 안좋나...하는..? 병명이 치질에서 시작된거기때문에 더 그랬던거 같아요 근데 결과적으로
자다깨면 계속 전화도하고 병원갈때나 모두 사진도 찍어보내고 티비소리나 어머님소리 그런걸로봐선 다른곳을 가는거 같진않다고 생각이 들어요..
아무튼 그렇게 일요일이 오늘도 아침에 전화러 너무 미안하다고 아무래도 치질 수술해야할것같다고...아침에 심하게 나왔다
몸도 이상하게 안좋다 치질이 좋아져야 피 수치도 올라가니깐평일에 병원 가봐야할것같다고
그렇게 기약없는 기다림으로 못보고있어요 ㅠ 3주째 통회는해도 정말 잠깐잠깐 스몰토크였기에 그립고 보고싶어요 ㅠㅜ 매주 친구들을 만났는데도요 ㅠㅠ
그렇게 보고싶으면 찾아가라고 하시겠지만
저는 자차가 없어서 가는게 엄청 오래걸리기도하고 가서 잠깐나오라고하는것도 제 이기적인행동일것같아서 못갔어요..
근데 오늘은 잠깐이라도 보러갈까 생각이 드는데 찾아가지말까요 ㅠㅠ 어찌들 생각하시나요 그렇지않으면 한달동안 못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