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사료값을 90%를 낮출수있는 방법.jpg

GravityNgc20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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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바로 부레옥잠을 활용하는거지.


부레옥잠은 23일이면 개체수가 약 100배까지 늘어나는 그런 엄청난 양의 증식 속도를 가지고있어,


팔당호에 부레옥잠 1만개를 풀어두고 23일이 지나면 100만개가 되고,


100만개가 되었을때 23일이 지나면 1억개가 된다는거지.


 

 

 

 


부레옥잠이 영양염류를 흡수하면서 증식하는 암배양이 일어나게 되면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고 산소를 소비시켜서,


강의 용존 산소율을 낮춰, 강의 생태계를 파괴 시키는 주범이 되는데,


팔당호 최저층에서 모래층에 -1m에 에어존을 만들어서, 그 안에서 24시간 내내 태양광 발전에서 만들어진


전기로 산소를 공급하는거야. 그러면 성층 현상도 해결되고, 표층 수온도 낮아지고 수질도 정화되는거지.


부레옥잠을 댐이나 강에 설치된 보와 보 구간 단위로 배양하는데,


너무 빠르게 증식하다보면 영양염류 흡수속도가 너무 빨라져서, 성장 속도가 지연되거나 폐사할수있어.


그러면 이때 가축 분뇨로 LNG가스를 만들고 난 다음 액비를 팔당호에 투입시키는거야. 


영양염류를 부레옥잠이 흡수하는거지.


부레옥잠이 일정 수를 넘으면 회수해서, 건조기에서 말려서 창고에 저장해두고, 젖소와 소 먹이로 사용하는데,


부레옥잠의 성장, 증식 속도가 너무 빠르기 때문에, 가축 분뇨만 충분하다면 엄청난 양의 부레옥잠을 생산할수있어.


부레옥잠은 영양성분이 풍부하고 조단백질도 풍부하고 물소의 주 먹이였지.


정수시설화 사업을 4대강 전체 한 이후에 부레옥잠 수상 농장 사업을 동시에 진행하는거야.


정수시설화 사업이 끝나서, 보가 설치된 강의 용존산소율, 영양염류 농도가 조절이 가능해지고, 


유기퇴적물 배출 시설이 완비 되면 완벽하게 수질과 수자원을 관리가 가능해지는거지.


팔당호에 부레옥잠 배양 시설에 1만개의 부레옥잠을 저장할수있다고 가정하고,


이 시설에서 5월초에 1만개를 팔당호에 뿌리게 되고 23일이 지나면 약 100만개가 되는데,


100만개가 되었을때 23일이 지나면 1억개가 되는거지.


경제적으로 고려할때 부레옥잠이 1000만개부터 경제적 이익이 있다면 1억개부터 생산 단가가 급격하게 낮아지는거지.


보가 설치된 강에 부레옥잠 배양 시설과 회수 시설, 저장 시설, 건조 시설도 설치하는거야.


4대강 정수시설화 사업 이후 한국은 부레옥잠 최대 생산 국가가 되겠지.


다른 나라는 물 부족으로 건초 생산단가가 높아지고 있는데,


한국에는 기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