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공부못했는데 지금잘삼

ㅇㅇ2025.01.19
조회812
빠른 96이고
공부싫어해서 안했음
책상 앉으면 좀쑤시고 그래서
큰언니가 잘해서 엄마도 딱히강요안함
고3때 담임쌤이 얼굴하고 성적보더니
일어나서 한바퀴돌게함
그러더니 다시앉으라면서 항공과 가라고함
엄마도 나 대학갈수있다는말에 바로 하라고함
그래서 인공 항운가서 승무원됨

적성잘맞아서 항공과입시 취준 직장생활
다 잘됐고 정병 오고 부담되고 그런거없었음
근데 코로나때잘려서 잠깐백수 생활하다
지금은 재취업해서 잘벌고 직장 잘다님
너네도 공부로 너무스트레스받지말고
자기한테 맞는길찾아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