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좋은소식 있었으면 좋겠다

천년만년2025.01.20
조회182
41일 뿐인데 바쁘게 살면서 봉사활동도 틈틈히하고
은행에선 지난주부터 돈 달라는데
돈이없어서 서럽다
자존심 내려놓고 지인하고 통화하니
500 만원에 자살을 하는 사람도 있다고 말한다
난 어떻게든 갚아오며 살았는데..)
급 내가 한심하게 느껴졌다
백만원 꾸기가 너무힘들다
투잡했을땐 널널까진 아니였지만
은행재촉까진 안갔는데 무섭다
나만 이렇게 사는건지 비참하고 서러운데
말할데가 없다보니 여기다 하소연처럼 읍조리게
됐다
알바면접은 떨어져도 열심히 서류 넣었으니
제발 오늘 연락왔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