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유튜브 영상 캡처.제작진이 엄정화에게 글램핑을 가본 적 있냐 묻자 엄정화는 “이런 말 하면 좀 뭐하지만 글램핑 한 번도 안 가봤다. 왜 굳이 그런 힘듦을 사서 하는 건지 모르겠더라”라고 말했다.이후 눈이 소복이 쌓인 글램핑장을 찾은 엄정화는 그의 반려견 슈퍼와 함께 신나게 뛰어놀며 우려했던 것보다 잘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엄정화 유튜브 영상 캡처.실내로 들어가 플러팅에 관한 MZ게임을 시작한 엄정화는 “우리 아기들이 뭐 때문에 이렇게 헷갈리는지 확인해 주겠다”라며 플러팅 논쟁에 대한 답변을 시작한다.‘인스타그램(SNS) 스토리에 좋아요를 누르는 것’이 플러팅이냐는 질문에 엄정화는 “플러팅 맞다. 왜냐면 내가 가끔 그런다”라고 밝혔다.두 번째로 ‘식당에서 수저 세팅해 주는 것’이 플러팅이냐는 질문에도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것도 플러팅이다”라고 말해 제작진이 “그냥 다 플러팅이라고 하는 것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후 ‘크리스마스에 솔로끼리 술 한 잔이나 하자라고 말하는 것’이 플러팅이냐는 질문에도 역시 엄정화는 “플러팅이다. 그날 어떻게 좀 해보겠다 (생각해서 그러는 것)”이라고 했다.엄정화 유튜브 캡처.또 ‘자동차가 지나갈 때 자기 쪽으로 끌어 당기기’에 대해 엄정화는 “당연히 플러팅이고, 그럴 땐 안아야 된다. 안고 키스(?)해 줘야 해”라며 설레하는 모습을 보였다.마지막으로 제작진이 “1년 간 해외 출장 후 돌아왔는데 도박으로 전재산 탕진한 배우자와 나의 절친과 바람난 배우자 중에 누가 더 죄인이라고 생각하냐”고 묻자 엄정화는 “미쳤네… 잡것(?)들. 벌레(?)같은 것들아”라고 욕을 퍼부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
엄정화, MZ식 플러팅 논쟁中 설렘 폭발 “안고 키스해 줘야지” (엄메이징)
엄정화 유튜브 영상 캡처.
제작진이 엄정화에게 글램핑을 가본 적 있냐 묻자 엄정화는 “이런 말 하면 좀 뭐하지만 글램핑 한 번도 안 가봤다. 왜 굳이 그런 힘듦을 사서 하는 건지 모르겠더라”라고 말했다.
이후 눈이 소복이 쌓인 글램핑장을 찾은 엄정화는 그의 반려견 슈퍼와 함께 신나게 뛰어놀며 우려했던 것보다 잘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실내로 들어가 플러팅에 관한 MZ게임을 시작한 엄정화는 “우리 아기들이 뭐 때문에 이렇게 헷갈리는지 확인해 주겠다”라며 플러팅 논쟁에 대한 답변을 시작한다.
‘인스타그램(SNS) 스토리에 좋아요를 누르는 것’이 플러팅이냐는 질문에 엄정화는 “플러팅 맞다. 왜냐면 내가 가끔 그런다”라고 밝혔다.
두 번째로 ‘식당에서 수저 세팅해 주는 것’이 플러팅이냐는 질문에도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것도 플러팅이다”라고 말해 제작진이 “그냥 다 플러팅이라고 하는 것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크리스마스에 솔로끼리 술 한 잔이나 하자라고 말하는 것’이 플러팅이냐는 질문에도 역시 엄정화는 “플러팅이다. 그날 어떻게 좀 해보겠다 (생각해서 그러는 것)”이라고 했다.
또 ‘자동차가 지나갈 때 자기 쪽으로 끌어 당기기’에 대해 엄정화는 “당연히 플러팅이고, 그럴 땐 안아야 된다. 안고 키스(?)해 줘야 해”라며 설레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제작진이 “1년 간 해외 출장 후 돌아왔는데 도박으로 전재산 탕진한 배우자와 나의 절친과 바람난 배우자 중에 누가 더 죄인이라고 생각하냐”고 묻자 엄정화는 “미쳤네… 잡것(?)들. 벌레(?)같은 것들아”라고 욕을 퍼부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