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에 혈안인 사람이 있는데 “누구 어디산데, 강남 살고 싶다” 등 입에 달고사는 최근에 집을 샀는데 소문이 나서 그 돈에 혈안인애가 갑자기 나한테 히스테리를 부리는데 와 난 누가 겁나 예쁘거나 학벌이 좋거나 등 그래도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는 성격이라서 저러는 게 이해가 안되는데 어차피 남인데 본인 삶 살아가는거고 그게 그렇게 미운 일인가? 1
본인 컴플렉스가 내 죄냐고
돈에 혈안인 사람이 있는데
“누구 어디산데, 강남 살고 싶다” 등 입에 달고사는
최근에 집을 샀는데 소문이 나서
그 돈에 혈안인애가 갑자기 나한테 히스테리를 부리는데
와 난 누가 겁나 예쁘거나 학벌이 좋거나 등 그래도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는 성격이라서 저러는 게 이해가 안되는데
어차피 남인데 본인 삶 살아가는거고
그게 그렇게 미운 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