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친구들한테도 그렇고 회사에서도 그렇고 연애 좀 하고 살라는 얘기를 들어서 지긋지긋해서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20대 여자고요, 평범하게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입니다.
사실 주변 애들 하나둘 연애하고 결혼하고 있는데 저는 그게 부럽다기보단 와 진짜 신기하다 이 생각밖에 안듭니다.
생판 남한테 설레고 좋아하고 사랑스럽다는 감정을 가진다는 것도 신기하고요.
그렇다고 제가 여자를 좋아하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남자들이 더 편해요... 어렸을 때부터 학폭 왕따 정치질 이런 거에 휘둘려서 그런 거 같기도 하고요.
아무튼 그래서 저는 지금 딱 평일에는 집 회사 집 회사 주말에는 내내 누워있거나 가끔 가족들이랑 드라이브, 친구랑 약속, 야구 직관 이 정도로만 살고 있는데 정말 만족하며 살고 있거든요.
근데 정말 최근 들어서 연애 한번 안하는게 아깝다 결혼은 안하더라도 연애는 한번쯤 해봐야되지 않겠냐 소리 듣는게 지겨워서 글을 써봅니다
정말 연애가 필수인가요?
연애가 그렇게 필수적인가요?
최근 친구들한테도 그렇고 회사에서도 그렇고 연애 좀 하고 살라는 얘기를 들어서 지긋지긋해서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20대 여자고요, 평범하게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입니다.
사실 주변 애들 하나둘 연애하고 결혼하고 있는데 저는 그게 부럽다기보단 와 진짜 신기하다 이 생각밖에 안듭니다.
생판 남한테 설레고 좋아하고 사랑스럽다는 감정을 가진다는 것도 신기하고요.
그렇다고 제가 여자를 좋아하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남자들이 더 편해요... 어렸을 때부터 학폭 왕따 정치질 이런 거에 휘둘려서 그런 거 같기도 하고요.
아무튼 그래서 저는 지금 딱 평일에는 집 회사 집 회사 주말에는 내내 누워있거나 가끔 가족들이랑 드라이브, 친구랑 약속, 야구 직관 이 정도로만 살고 있는데 정말 만족하며 살고 있거든요.
근데 정말 최근 들어서 연애 한번 안하는게 아깝다 결혼은 안하더라도 연애는 한번쯤 해봐야되지 않겠냐 소리 듣는게 지겨워서 글을 써봅니다
정말 연애가 필수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