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조카가 이쁘지 않아요...엄마가 한번씩 오빠한테서 받은 조카 동영상, 사진을 전달해주는데 그 나이에 맞게 귀엽기는 하지만 특별하게 사랑스럽다거나 내 가족이라거나 그렇게 생각들지는 않아서 걱정이에요...새언니도 언니 성격이 살가운 성격이 아니라 사적으로 따로 연락 한적 없구요, 저희 집에 와도 손님처럼 하고 가시니 이상하게 새언니가 가족같단 느낌도 많이 안듭니다... (집안일을 하라 그런게 아니라, 그냥 편하게 서로 대화도 하고 하면 좋을텐데... 먼저 말 안걸면 잘 말도 안거시고 제가 말걸어도 금세 대화가 끊깁니다...)그래서 그런지 오빠네 가족과 점점 거리가 둬지는 느낌이라 슬픕니다...이런 제가 나쁜걸까요?ㅜ
조카가 이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