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열이형이 나라구한다

ㅇㅇ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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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이 말해준다 국민들이 계몽하고 있다

나는 처음부터 석열이형을 응원함

이 나라는 너무 평화에 절여져 있어서 간첩이 없을 거란

생각을 당연하게 생각한다는 게 나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됨


나는 중학교 때부터 미군 철수를 외칠 때마다 속에서 열불이 났음

북 중 러 옆에 있는 나라가 미군이 철수하면 무사할 수 없다는 걸 한반도 반만년의 역사가 말해주고 있는데 왜 자꾸 이 평화가 당연한 거 같다고 느끼고 있는 거지?

좌파들의 선동에 역사에는 동맹국에 대한 반감을 기반으로 하던 선동이 많았음

그러고 언제부터인가 나라가 잘 살고 책임감 있는 인간들을 호구 취급하고

그냥 목소리 크고 뻔뻔한 놈들과 약자 포지션만 잡으면 불합리해도 차별 평등이란 포장으로 무조건 들어주는 좌편향적 공산주의 마인드가 너무 당연히 되어가고 있음.


이제 나라에 잘 못 한놈들은 사과를하고 꾸중을 하면 옳고그름에 따라 수용할 줄 알고 잘한 사람들은 존경을 받는 시대가 다시 와야함.

권리를 논하기전에 의무와 책임을 다 했던 사람이 대우 받는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