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7대천사밖에 없는 줄 알았다.

까니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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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내가 전에 얘기한대로,
기도만 된다면 정체불명이라도,

이름을 다 알지는 못하여도


4대천사,7대천사처럼 뭉뚱그려 사용해보자는게
나의 철학이자, 전력증가를 위한 나의 의지이다.



인터넷에서 일단 단서를 찾고,

정체불명이라도 일단 사용해보고,
된다면 전력증가도 되고,

일석이조가 아닌가.



천주교의 3대천사도 세명뿐이었고,
개신교도 가브리엘,미카엘만 있고, 라파엘이 없다.

모두 불완전체란 말이다.




내가 이 사실로 알아낸 것은,

하느님의 세계에 대하여 자세히 아는 사람은
없다는 것뿐이었다.



“독서광 존밀턴”만 빼놓고...




대천사수가 너무나 부족함을 느낀나머지,
내가 7대천사를 찾은 것처럼

인터넷을 두루 돌아다녔다.
대천사수가 너무 부족함을 느끼며...



“존밀턴”




우연히도 12대천사를 이야기하는 분을 찾았는데,
그분의 정보는 독서광에다가

실낙원을 쓴 유명한 사람이었다.




실낙원의 저자인 “존 밀턴”은
영광스러운 천사를 나처럼 일곱명으로 생각했으나,

신과 동석할 자격이 있는 천사로는
열두명을 뽑았다.




“그는 이미 실낙원의 저자에다가,
독서광으로 게다가 유명인으로서 믿을만하다”



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일단 여기서 줄이고,
이 12대천사를 사용하는데 귀찮음이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언제 12대천사의 이름을 다 외우고,
방언으로 이야기하냐는 말이다.

그러나 줄임말이 있지 않은가.



바로.
3대천사,4대천사,7대천사,12대천사.
그렇다. 줄임말이 있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지혜와 함께 사는 사람만 사랑하신다.”

ㅡ지혜서 7장28절



이름을 다 방언으로 이야기하려는 사람은 다 이야기하여라.
나는 줄여서 12대천사를 다 쓰겠다.



3대천사⊂4대천사⊂7대천사⊂12대천사. 이 사실만 알면 된다.



예를들면, "12대천사는 네모를 모든 공격을 하고,
7대천사는 세모를 공격하여 주소서."

라고 말이다.






그 뒤는 대천사와 성령님께 의지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