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생각해봤어

victoria2025.01.20
조회193
나이거왠지 철저히 이용당하구 버림받은느낌이야

왜냐구? 내가지금 번것만해도 2000만원이상은되거든?

근데 이별하고나서 189만원이야

왜그렇게됬냐... 분명히나랑 혼인신고까지 하기로약속하고
깊은관계여서 어머니까지 소개시키고
끝까지 가겠다구 약속도하구 같이살겠다고까지 약속했어

그래서 내가안일했네...내남편이라고생각하구 어차피
같이살꺼니깐 옷도사구 내남편이니까 먹을것도챙겨주구

집도꾸며주기위해 거의 살림살이수준인데

난이게 허망하게 약속이 종이조가리가될줄이야 생각했겠니?

나에게뭐필요하다 뭐필요하다 내남편이니깐

돈빌려달라할때도 부부니까 우리는 내돈이곧 남자의돈

정말1도 의심안했어. 그래서 남자어머니까지연결할정도면

그냥나의모든걸 헌신해서 굉장히잘해줘야지 이생각을한거야


이렇게될줄알았더라면 내가 그 고객한테 욕얻어처먹으믄서

새빠지게번돈....내주머니에있을때 내돈이지 건너가면

남의돈이라는것을..... 이럴줄알았으면 그돈그대루

가만히있었으면 나얼마든지서울가서 새생활할수있는

내피같은돈인데....진짜내가고생은 개같이하고....

지금은 서울루 가고싶어도 돈땜에못가고!!!!!이게뭐야?

천만원되기가 이렇게힘들줄몰랐어 업무강도도심각해

나끝까지 책임진다며 그러면 지키지못할약속은하지말던가

돈빌렸으면 나한테갚아야지 왜안갚는데?

무책임하게 사랑나누구 기분나쁘다고 이별통보하면끝이야?

내가지금얼마나 고통스러운데 얼마나힘든데

돈때문에 엄마한테 병신같은녀나 이런소리듣고있어

남자가 쪼금만잘해주면 다퍼준다고 정신차리래 나보고

어떻게잔인하게 이래. 거기 내가 산것도있는데 내물건들......

그거쓰레기통에 다갖다버렸겠네 여보가나한테 어떻게

잔인하게 그럴수있어? 나 2월부터 엄마한테열받아서

돈왕창갖고있다가 자유적금한번에 220만원하던지
한꺼번에 모아서한다구 터치하지말라고

그래서이제 서울 KTX 여보만나러 얼마든지갈수있어

엄마랑 대판싸워서 내가이겼어 저녁10시까지 나바람쐬고
들어간다구 그것까지도이겼어.

나빗나가는거싫으면 엄마 나건드리지말라고

나평생직장이니까 깝치지말고 건드리지말고 나

이제상황바꼈어 내가마음만먹으면 얼마든지 서방님께

갈수있어...근데 나진짜 너무비참함느껴서

나중에 시간쫌지나고 직접갈꺼야....내가 진짜이거는 지금부터

더비참함느껴서 여보한테 아주차갑게 시간마니 지나면 굉장히
냉정하게 대할수도있는데

지금이기회야. 나한테직접와줘 돈필요하믄 말해

차비얼마든지줄수있으니

22.23.26.27.30.31 이번달 업무가는날

와줬으면좋겠어 여보만 괜찮다면 엄마랑 대판싸워서라도
내가이길꺼니깐.

당신선택할테니까. 와줘....

내가 직접가는건 그동안생각쫌해봐야겠어 나이제자유야

단 시간너무지나면 난정말냉정하게변할꺼야

내마음확변하기전에 새출발하구 진짜여보 잊어버리기전에

제발와주라 부탁이다 나심각하게힘들다ㅠㅠ너무비참해

믿을께. 나랑평생가기루했자나 나연락부재면 회사앞으루

직접온다며 네이버메일에 다적혀있고

정말믿을께 나를굉장히사랑하고 진심이면 와주라

너무늦으면 나정말 냉정하게변할꺼야 충격도크구


믿고있을께 우린첫사랑이고 깊은2년이니 가볍게생각안하겠지

마지막으루한번믿어볼께 그럼난그동안 업무만집중한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