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증이 느껴지는 세상......

눈눈이이2025.01.20
조회14,749

모든게 쉬운 일은 없다고 하지만.....
일보다도 사람과 사람사이와의 관계가 제일 힘들다....
사회생활한지 벌써 나름 꽤 된 n년차이고
사람관계가 질려 전에 있던곳을 나오고
새로운 곳에 와서 일하는데....
처음엔 위하는척. 챙겨주는척 하더니
본인들과 결이 안 맞다고 느껴지는지
뒤에선 뒷담화.....
내 어린시절..... 사람과 사람사이의 정이 그리워서
전직장이나 현직장이나 한결같이 정으로 대하고싶어 가까이하면
나오는 뒷말이
'가식적이다.....'
난........ 정말로......... 가식적으로 대한적 없는데
왜 다들 색안경을 끼고 날 바라보는거지........
휴.........
인간세상...... 넘 지치고 힘들기만 하다......
정이 있던..... 내 어린 날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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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너덜너덜해져서, 제 혼자만의 속앓이로 올린글에
이렇게 수많은 분들께서
공감해주시고 조언해주실 줄 몰랐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저를 포함한
제 글 읽으러 와주신 모든 분들
항상 힘내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랄께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