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친 경찰 딸과 경찰아빠와의 대화에서 반성할 점

핵사이다발언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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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친 경찰 딸은 경찰아빠한테 애 바치십시오.

"아빠 이 사람 참 강아지야.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해."라고 말해 보십시오.

그런데 사고친 딸님. 그거 너네 아빠가 그거 들으면 뜨끔한다?

너네 경찰 아빠 잘못을 니가 그 앞에서 애 바치는 행동이다.

너네 경찰 아빠 성질 내거든? 그 때 아빠 저 사람한테 저렇게 했어? 아빠 경찰 맞아? 라고 해.

아빠한테 내 욕을 하지 말고 아빠 이 사람한테 이렇게 하고 아빠 그 월급 받으면서 내 용돈 줬어? 라고 물어보세요.^^ 갑자기 너네 아빠 살인 용의자 같은 느낌든다.

니가 애 바치면 그 앞에서 니 아빠 욕하고 있는거다. 왜냐면 너네 부산경찰은 그렇게 하고 서로 모르는 척을 했거든.

옛날에 그 사고친 딸과 경찰아빠가 같이 욕했자나.^^ 미안한테 그 전부터 부산경찰청에 내부 사건이 있었다. 너네는 그걸 모르고 한 사람만 욕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가족 분위기가 냉랭함이 든다.

억울하면 다 버티면 된다. 학교에서 "아님 그럼 내보고 어쩌라고 하고 싸우고 그랬지?"

"아저씨다. 만나지 마라 했자나."

너네 부산 경찰 그런 상태에서 버티라고 한거다. 내가 소설 쓰나?^^ 소설은 무슨.^^ 잘 한번 참아보세요.

대통령 탄핵되는거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