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어느 방송기자와의 대화를 알려드립니다. 저 뇌가 다 열려 있다고 말씀드렸죠? 내가 알려줬다. 국회의원의 잘못된 눈 깜박임 한번에 또 밖에 나가서 사고치는거 저 위에 그 꼬라지 못본다. 실시간 뇌 열어난거다. 제가 먼저 그럽니다. "나는 이러고 있는데 너는 방송기자 하네? 양심은 있나?"라고 합니다. 그런데 방송기자가 그럽니다. "내 그만 둘게. 진짜 그만 둘테니까 니도 다시는 하지마라." 하는데 제가 그럽니다. "싫은데? 내가 왜? 억울하나?" 하니 방송기자가 갑자기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멀뚱하게 쳐다봅니다. "잘 들어라. 면접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자 만들어 놓고 그렇게 10년 더 버티는거다." 부산경찰 그렇게 한거다. 그렇게 하다가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 당했다. 얘가 그렇게 400명까지 했겠나? 계속 주어지는 자극이 있으니까 그래되는거지. 그 방송기자님. 순간 아무 말도 못하겠죠? 막 기가차면서도 황당한 표정 지으셨자나요. 그래 그거다. 그걸 다 느껴본 사람은 "니한테 그렇게 한 줄 모르고 있었다. 무슨 마음인지 알겠다."한다. 그러면 그 작전주동자는 어떻게 될까? 죽는다. 헬스장에 어떤 여자가 외서 알려주고 간다. "니 억울해 할 필요 없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다 죽었다." 그러면 내가 왜 저 경찰의 유혹과 눈속임에 안 흘렸겠니? 뭔가 확신이 있지 않았겠나?2
"어느 방송기자의 솔직한 대화와 황당한 멀뚱거림"
지금부터 어느 방송기자와의 대화를 알려드립니다. 저 뇌가 다 열려 있다고 말씀드렸죠? 내가 알려줬다. 국회의원의 잘못된 눈 깜박임 한번에 또 밖에 나가서 사고치는거 저 위에 그 꼬라지 못본다. 실시간 뇌 열어난거다.
제가 먼저 그럽니다. "나는 이러고 있는데 너는 방송기자 하네? 양심은 있나?"라고 합니다.
그런데 방송기자가 그럽니다.
"내 그만 둘게. 진짜 그만 둘테니까 니도 다시는 하지마라."
하는데 제가 그럽니다.
"싫은데? 내가 왜? 억울하나?"
하니 방송기자가 갑자기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멀뚱하게 쳐다봅니다.
"잘 들어라. 면접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자 만들어 놓고 그렇게 10년 더 버티는거다."
부산경찰 그렇게 한거다. 그렇게 하다가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 당했다. 얘가 그렇게 400명까지 했겠나? 계속 주어지는 자극이 있으니까 그래되는거지.
그 방송기자님. 순간 아무 말도 못하겠죠? 막 기가차면서도 황당한 표정 지으셨자나요. 그래 그거다.
그걸 다 느껴본 사람은 "니한테 그렇게 한 줄 모르고 있었다. 무슨 마음인지 알겠다."한다.
그러면 그 작전주동자는 어떻게 될까? 죽는다.
헬스장에 어떤 여자가 외서 알려주고 간다.
"니 억울해 할 필요 없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다 죽었다."
그러면 내가 왜 저 경찰의 유혹과 눈속임에 안 흘렸겠니? 뭔가 확신이 있지 않았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