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60이고 우리 무리 애들 중에서도 내가 제일 작음...생리는 시작한 지 오래됐고 키가 작으니까 뭘 입어도 다른 애들보다 더 잼민이 같아 보임ㅜ 살 때문에 상처 세게 받고 중1 때 다이어트 빡세게 해서 그런가 키가 안 크더라ㅠ 원래 나랑 키 비슷했던 애 있었는데 이젠 164정도 됐음ㄹㅇ 너무 부러움...키 큰 애들은 확실히 더 분위기도 있고ㅠㅠ 167이 소원이였는데 이젠 말도 안되고 163만 되어도 평생 감사하면서 살 거임 근데 가망 없겠지ㅠㅠ 심지어 내가 사는 동네가 좀 빡센 데라 공부하려면 아무리 못해도 12시는 넘겨야 스케줄 소화가 됨 최근에 숙제 땜에 4일 동안 계속 3~4시간밖에 못 잔 적도 많음..살도 다시 빼야 하는데 일단 키부터 크고 싶음ㅠ 언니들 조언 부탁할게
이제 중3인데 키는 가망 없겠지..
뷰티 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