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실 조언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32살 직장인입니다. 제가 6년동안 전 직장에서 근무를 하다가 이직한지 1년이 되어 갑니다. 지금의 직장은 전 직장에 비해서 업무 강도나 일이 많지 않아 여유롭게 일하고 있습니다. 다만 계속 일하면서 느끼는건, 물경력이 되어버릴까 하는 마음입니다. 시간으로 양적 경력은 쌓일 지언정 질적인 경력으로 이어질까 하는 의문이 생기더라고요.. 결혼한지도 오래되고 해서 올해에는 임신이 목표로 열심히 준비도 하고 있고요. 임신계획을 중단하고 다시 커리어에 매진하는게 좋을지.. 고민이 되더라고요. 아무래도 새로 이직한 곳에서 최소 1년은 다녀야하니 임신 계획을 계속 미루게 되는데 어떤 것이 더 현실적인건지 아직 감이 안오더라구요.
임신과 커리어
32살 직장인입니다.
제가 6년동안 전 직장에서 근무를 하다가 이직한지 1년이 되어 갑니다.
지금의 직장은 전 직장에 비해서 업무 강도나 일이 많지 않아 여유롭게 일하고 있습니다.
다만 계속 일하면서 느끼는건, 물경력이 되어버릴까 하는 마음입니다.
시간으로 양적 경력은 쌓일 지언정 질적인 경력으로 이어질까 하는 의문이 생기더라고요..
결혼한지도 오래되고 해서 올해에는 임신이 목표로 열심히 준비도 하고 있고요.
임신계획을 중단하고 다시 커리어에 매진하는게 좋을지.. 고민이 되더라고요.
아무래도 새로 이직한 곳에서 최소 1년은 다녀야하니 임신 계획을 계속 미루게 되는데
어떤 것이 더 현실적인건지 아직 감이 안오더라구요.
저와 같은 상황의 선배님들은 어떤 선택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