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2PM 준케이가 이은지 대신 '가요광장' DJ로 나섰다.1월 21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서는 스케줄로 불참한 이은지 대신 준케이가 스페셜 DJ를 맡았다.이날 준케이는 오프닝에서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제 이름으로 등록된 곡이 100곡이 넘는다"며 저작권료가 가장 쏠쏠한 곡으로 2PM의 '우리집'을 라이브로 선보였다.준케이는 "덕분에 두고두고 따뜻하게 보내고 있다. 오늘은 우리집 아니고 주인도 없는 남의 집에 대신 집 봐주러 왔다. 앞으로 3일 동안 '가요광장' 집으로 오시면 된다"고 설렘을 드러냈다.이어 "작년 8월에 신곡을 발표했을 때 초대석 게스트로 왔다. 그때 이은지 씨가 엔딩 포즈를 추천해 주셔서 명장면이 나왔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스페셜 DJ를 맡은 소감을 묻자 준케이는 "제안을 받았을 때 너무 영광이라고 생각했다. 특히 '가요광장'은 예전에 (이)기광 씨가 했을 때부터 함께했고, 로고송도 만들었다. 참 의미가 깊은 DJ 자리인 것 같다"고 털어놨다.장예솔 imyesol@newsen.com
준케이, 스케줄 불참 이은지 대신 ‘가요광장’ DJ 출격 “우리집 말고 남의 집”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2PM 준케이가 이은지 대신 '가요광장' DJ로 나섰다.
1월 21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서는 스케줄로 불참한 이은지 대신 준케이가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준케이는 오프닝에서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제 이름으로 등록된 곡이 100곡이 넘는다"며 저작권료가 가장 쏠쏠한 곡으로 2PM의 '우리집'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준케이는 "덕분에 두고두고 따뜻하게 보내고 있다. 오늘은 우리집 아니고 주인도 없는 남의 집에 대신 집 봐주러 왔다. 앞으로 3일 동안 '가요광장' 집으로 오시면 된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이어 "작년 8월에 신곡을 발표했을 때 초대석 게스트로 왔다. 그때 이은지 씨가 엔딩 포즈를 추천해 주셔서 명장면이 나왔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스페셜 DJ를 맡은 소감을 묻자 준케이는 "제안을 받았을 때 너무 영광이라고 생각했다. 특히 '가요광장'은 예전에 (이)기광 씨가 했을 때부터 함께했고, 로고송도 만들었다. 참 의미가 깊은 DJ 자리인 것 같다"고 털어놨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