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광장’ 킥플립 민제, 알고보니 보넥도 운학과 절친 “춤추는 모습에 반해”

쓰니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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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동화, 아마루, 계훈, 준케이,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 (사진=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킥플립 민제와 보이넥스트도어 운학이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1월 21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서는 스케줄로 불참한 이은지 대신 준케이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킥플립(계훈, 아마루,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민제는 보이넥스트도어 운학의 춤추는 모습을 보고 가수를 꿈꿨다고 밝혔다.


민제는 "운학 선배님과 초등학교 때부터 친한 친구였다. 명절 때나 시간 날 때 항상 만나서 노는 친구다. 실제로 그 친구를 보고 가수를 꿈꾼 게 맞다"고 남다른 인연을 고백했다.


이어 "인트로덕션 비디오가 나간 날 밤에 운학이한테 전화가 왔다.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고 무대에 대한 조언도 해줬다"며 "무대에서 끼를 많이 부리라고 하더라"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킥플립은 지난 20일 첫 미니앨범 'Flip it, Kick it!'(플립 잇, 킥 잇!)을 발매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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