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억울한일을 당했습니다.1월 19일 일요일 ~ 1월 20일 월요일 강릉 1박2일 투숙일정이었고 강릉에있는 4성급 호텔입니다.친정어머니가 돌아가신지 얼마 안되서 어머니 살아계실때 여행을 자주 했던터라엄마를 회상하며 저 혼자 여행하는 이번 여행길은 많이 외롭고 힘들더라구요.모든 여행객들에게는 각자의 사정이 있다는걸 호텔도 꼭 알았으면합니다.호텔 프론트 담당직원으로부터의 대응에대한 실망스러움과 저의 피해가 또 다른 피해자를 만들지 않았으면하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1월19일 일요일 강릉소재 4성급 A호텔 603호 체크인6시 30분경 룸서비스시켜서 쉬고있던중 6시 40분경 어떤 한 부부가 카드키를대고 문을 열고 들어오더라구요 카드키를 댈때 도어락이 돌아가는 소리에 놀라서 소리를 먼저 질렀고못들으셨는지 문을 열고 들어오셨고 서로 놀라서 소리지르고 부부분들은 미안하다며이중으로 체크인이 된것같다고 하고 나가셨습니다.전 가운을 입고있었고 너무 놀란 가슴이 정말 진정이 안되더군요.어떻게된거냐고 카운터에 연락을해보니 그럴리 없다며 오히려 저보고 문단속을 안한거아니냐고하더라구요. 7시경에 엔지니어라는분이 오셔서 도어락을 같이 보는데문이 애초에 락이 안걸리는 도어락이었습니다.문을 닫았는데도 세 번이나 문이 그냥 덜컹 덜컹 덜컹하고 들썩들썩 문이 열리더라구요.한참 하시다 고치고 가셨는데 문제는 그 다음 호텔의 대응이었습니다. 어떠한 사과도 못받았고 불안에떨며 전등, TV 다 켜놓고자고 문쪽에서 작은소리만나도 예민했습니다. 다음날 체크아웃할때도 카드드리니 체크아웃되셨습니다. 가 끝이더라구요.전 오전 근무하시는 분하고 다투고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객실팀장님을좀 뵙고싶다고 말씀드리니 오늘 총괄책임자는 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어제 일 전달 받으셨어요? 물으니한숨부터 "하~" 하고 쉬시더라구요그래서 지금 한숨이요? 그러니 아니라고 하며 전 어제 사과한 마디 못들었는데이런 피해를 감당해야하는건 내몫이냐 그럼 그대로 나가야하는거냐 내가 사과받으려면 법적인 대응 소송이라도 해야하는거냐? 라고 물으니 " 네, 소송하세요 " 하더라구요 오전 직원분말이 더 어이가 없었습니다.전날 일어난일은 그 전날에 일어나서 그 때 일하고 있던 직원이 첫 대응을 잘 했어야한다고 생각이 들고 저라면 객실이 이미 도어락이 작동을 안해서 호실을 바꿔드릴까요 라던지 온천이나 다른 부가서비스를 물어보았을듯 근데 사과조차 하지 않았고, 여직원분하고 다투고싶지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직원분 태도를 봐서 이미 직원교육을 그렇게 시키는 호텔인것같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4성급 호텔에서의 대응이 고작 저보고 문단속을 제대로 하지 않았느냐로 사실확인도하지 않고 진상취급한부분, 그 당시 상황이 일어났을때에대한 대처 미흡, 안전이 가장 중요시되어야하는 4성급 호텔에서 이런일이 발생했다는건 추후에 또 방문하는 분들이 저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현재 진행상황은 아침에 기자분들께 메일을 좀 돌렸는데 답장이 오신분들이계셔서 기자분이 호텔에 확인을했더니 제가 말한부분과 다른 내용의 입장을 말했다하더라구요.제가 문단속을 잘못해서 일어난 해프닝이라고........ 도어락 작동안하는거 엔지니어분하고 똑똑히 봤는데 진짜 다 한통속이라는게 너무 어이가 없었고 저같은 피해자가 정말 없었으면합니다. 체크아웃하고 604호 분께 찾아가 이야기를 좀 나눴더니 문은 분명 잠겨있었고,카드를 대니 열리더라 그건 호텔측 잘못이 크지 않느냐 서로 이야기했고서로 미안해했습니다... 잘못찾아가서 미안하다고 계속하시는데 저는잘못찾아갈수있다 하지만 문이 안열렸다면 호실을 잘못 찾아갔다고 알아차리고호수를 맞게 갔을거다 라고 이야기를 나눴고 부부분들도 저도 엄연히 피해자입니다. 카드키는 애초에 다른방에 대면 열리지 않아야합니다.근데 열렸다는게 문제고 호텔측에선 제가 문을 덜닫아서 일어난 일이라고대응하네요. 전 사과를 받기위해 모든 조치를 취하고있습니다.아침에 강릉시청 관광과, 위생과 민원넣었는데 그쪽에서도 돌아오는 답변은 자기관할이아니다 답변만 받을뿐 소비자원에도 민원넣은상태이고 관광협회에도 민원을 넣으려합니다. 가장 큰 문제점은 엔지니어가 도어락이 작동을 안하는걸 같이 확인했음에도불구하고본인들의 잘못은 인정하지 않은채 문단속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일관하는것,부부들은 문이 닫혀있었고 문이 열리더라 같이 이야기나누며 확인했습니다. 이 억울한 상황 어떻게해야할까요............ 욕나옴진짜마지막 여직원 말이 더 가관 어불성설 저보고 어불성설이라고 하더라구요.고객님 그건 어불성설이시구요~ 소송하세요~인상깊어서 진행중입니다. 요즘 MZ세대들의 일하는 방식을 이해하지못하고 시대적 배경을 못쫓아가는건지내가 어디까지 이해를 해야하는 부분인건지 이해가 안가는 호텔 응대 상황
[이것좀꼭봐줘] 호텔에서 억울한일을 당했습니다.
1월19일 일요일 강릉소재 4성급 A호텔 603호 체크인6시 30분경 룸서비스시켜서 쉬고있던중 6시 40분경 어떤 한 부부가 카드키를대고 문을 열고 들어오더라구요 카드키를 댈때 도어락이 돌아가는 소리에 놀라서 소리를 먼저 질렀고못들으셨는지 문을 열고 들어오셨고 서로 놀라서 소리지르고 부부분들은 미안하다며이중으로 체크인이 된것같다고 하고 나가셨습니다.전 가운을 입고있었고 너무 놀란 가슴이 정말 진정이 안되더군요.어떻게된거냐고 카운터에 연락을해보니 그럴리 없다며 오히려 저보고 문단속을 안한거아니냐고하더라구요.
7시경에 엔지니어라는분이 오셔서 도어락을 같이 보는데문이 애초에 락이 안걸리는 도어락이었습니다.문을 닫았는데도 세 번이나 문이 그냥 덜컹 덜컹 덜컹하고 들썩들썩 문이 열리더라구요.한참 하시다 고치고 가셨는데 문제는 그 다음 호텔의 대응이었습니다.
어떠한 사과도 못받았고 불안에떨며 전등, TV 다 켜놓고자고 문쪽에서 작은소리만나도 예민했습니다. 다음날 체크아웃할때도 카드드리니 체크아웃되셨습니다. 가 끝이더라구요.전 오전 근무하시는 분하고 다투고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객실팀장님을좀 뵙고싶다고 말씀드리니 오늘 총괄책임자는 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어제 일 전달 받으셨어요? 물으니한숨부터 "하~" 하고 쉬시더라구요그래서 지금 한숨이요? 그러니 아니라고 하며 전 어제 사과한 마디 못들었는데이런 피해를 감당해야하는건 내몫이냐 그럼 그대로 나가야하는거냐 내가 사과받으려면 법적인 대응 소송이라도 해야하는거냐? 라고 물으니 " 네, 소송하세요 " 하더라구요
오전 직원분말이 더 어이가 없었습니다.전날 일어난일은 그 전날에 일어나서 그 때 일하고 있던 직원이 첫 대응을 잘 했어야한다고 생각이 들고 저라면 객실이 이미 도어락이 작동을 안해서 호실을 바꿔드릴까요 라던지 온천이나 다른 부가서비스를 물어보았을듯 근데 사과조차 하지 않았고, 여직원분하고 다투고싶지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직원분 태도를 봐서 이미 직원교육을 그렇게 시키는 호텔인것같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4성급 호텔에서의 대응이 고작 저보고 문단속을 제대로 하지 않았느냐로 사실확인도하지 않고 진상취급한부분, 그 당시 상황이 일어났을때에대한 대처 미흡, 안전이 가장 중요시되어야하는 4성급 호텔에서 이런일이 발생했다는건 추후에 또 방문하는 분들이 저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현재 진행상황은 아침에 기자분들께 메일을 좀 돌렸는데 답장이 오신분들이계셔서 기자분이 호텔에 확인을했더니 제가 말한부분과 다른 내용의 입장을 말했다하더라구요.제가 문단속을 잘못해서 일어난 해프닝이라고........ 도어락 작동안하는거 엔지니어분하고 똑똑히 봤는데 진짜 다 한통속이라는게 너무 어이가 없었고 저같은 피해자가 정말 없었으면합니다.
체크아웃하고 604호 분께 찾아가 이야기를 좀 나눴더니 문은 분명 잠겨있었고,카드를 대니 열리더라 그건 호텔측 잘못이 크지 않느냐 서로 이야기했고서로 미안해했습니다... 잘못찾아가서 미안하다고 계속하시는데 저는잘못찾아갈수있다 하지만 문이 안열렸다면 호실을 잘못 찾아갔다고 알아차리고호수를 맞게 갔을거다 라고 이야기를 나눴고 부부분들도 저도 엄연히 피해자입니다.
카드키는 애초에 다른방에 대면 열리지 않아야합니다.근데 열렸다는게 문제고 호텔측에선 제가 문을 덜닫아서 일어난 일이라고대응하네요.
전 사과를 받기위해 모든 조치를 취하고있습니다.아침에 강릉시청 관광과, 위생과 민원넣었는데 그쪽에서도 돌아오는 답변은 자기관할이아니다 답변만 받을뿐 소비자원에도 민원넣은상태이고 관광협회에도 민원을 넣으려합니다.
가장 큰 문제점은 엔지니어가 도어락이 작동을 안하는걸 같이 확인했음에도불구하고본인들의 잘못은 인정하지 않은채 문단속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일관하는것,부부들은 문이 닫혀있었고 문이 열리더라 같이 이야기나누며 확인했습니다.
이 억울한 상황 어떻게해야할까요............ 욕나옴진짜마지막 여직원 말이 더 가관 어불성설 저보고 어불성설이라고 하더라구요.고객님 그건 어불성설이시구요~ 소송하세요~인상깊어서 진행중입니다.
요즘 MZ세대들의 일하는 방식을 이해하지못하고 시대적 배경을 못쫓아가는건지내가 어디까지 이해를 해야하는 부분인건지 이해가 안가는 호텔 응대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