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큰 실언을 하거나 모욕을 주는건 아닌데 뭔가 찜찜~하고 미묘하게 후련하지 않은 느낌이 드는 사람은 왜 그런걸까요..? 단체모임이 있어서 3달에 한번은 봐야하는데 그때는 또 막상보면 괜찮아요 모임에서도 잘 어울리는 사람이고.. 근데 저에게 개인적으로 전화나 카톡이 와서 이것저것 근황 물어보다가 연락을 끊고나면 뭔가 찜찜~합니다 제가 무슨 무당도 아니고.. 촉이란걸 믿진 않는데.. 맞지않는 사람이란 의미인걸까요 +) 처음엔 이 모임에 제가 그 사람 데려왔을 정도로 잘 맞았어요 근데 나이들어가면서 제가 성격이 변하는건지 그 분이 변한건지 제가 예전에 알았던 그 사람과 뭔가 결이 달라진 느낌입니다 다들 이런 적 있으신가요? 모임은 너무 좋은데 이 사람은 좀 피곤하게 느껴지고 피하고 싶은게 고민이네요 124
대화를 하고나면 기분나쁜 사람
그 사람이 큰 실언을 하거나 모욕을 주는건 아닌데
뭔가 찜찜~하고 미묘하게 후련하지 않은 느낌이 드는 사람은
왜 그런걸까요..?
단체모임이 있어서 3달에 한번은 봐야하는데
그때는 또 막상보면 괜찮아요
모임에서도 잘 어울리는 사람이고..
근데 저에게 개인적으로 전화나 카톡이 와서
이것저것 근황 물어보다가 연락을 끊고나면
뭔가 찜찜~합니다
제가 무슨 무당도 아니고.. 촉이란걸 믿진 않는데..
맞지않는 사람이란 의미인걸까요
+) 처음엔 이 모임에 제가 그 사람 데려왔을 정도로 잘 맞았어요
근데 나이들어가면서 제가 성격이 변하는건지
그 분이 변한건지
제가 예전에 알았던 그 사람과 뭔가 결이 달라진 느낌입니다
다들 이런 적 있으신가요?
모임은 너무 좋은데
이 사람은 좀 피곤하게 느껴지고 피하고 싶은게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