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이영현, 안신애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안신애가 신곡에 대한 소속사 대표 싸이의 반응을 전했다.1월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뮤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이영현, 안신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안신애는 신곡 'South to the West'(사우스 투 더 웨스트) 영감을 소속사 피네이션 사옥 앞에서 받았다고 밝혔다.안신애는 "제가 제주도에서 서울을 왔다갔다하지 않나. 제주도 모드로 옷을 입고 가로수길 힙한 사람들 사이를 지나가면 저 자신이 시골쥐가 된 느낌이다"고 털어놨다.이어 "피네이션 사옥에 딱 들어가는 순간 '이제부터 나는 아티스트다' 이런 마음을 가지면서 주눅들지 말고 나답게, 내 스타일의 음악을 할 수 있다고 희망을 가진다"고 덧붙였다.피네이션 수장 싸이의 반응을 묻자 "다 해보라고 하더라. 너무 당황했다. 여러 가지 반응이나 피드백을 기대했는데 '진행하세요' 하시더라. 그래도 핵심적인 수정을 봐주셔서 엄청난 힘을 얻었다"고 전했다.한편 안신애는 지난 15일 새 EP 'Dear LIFE'(디어 라이프)를 발매했다.장예솔 imyesol@newsen.com
‘컬투쇼’ 안신애 “제주살이에 시골쥐 된 기분, 싸이 신곡 듣더니 다 해보라고”
왼쪽부터 이영현, 안신애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안신애가 신곡에 대한 소속사 대표 싸이의 반응을 전했다.
1월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뮤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이영현, 안신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안신애는 신곡 'South to the West'(사우스 투 더 웨스트) 영감을 소속사 피네이션 사옥 앞에서 받았다고 밝혔다.
안신애는 "제가 제주도에서 서울을 왔다갔다하지 않나. 제주도 모드로 옷을 입고 가로수길 힙한 사람들 사이를 지나가면 저 자신이 시골쥐가 된 느낌이다"고 털어놨다.
이어 "피네이션 사옥에 딱 들어가는 순간 '이제부터 나는 아티스트다' 이런 마음을 가지면서 주눅들지 말고 나답게, 내 스타일의 음악을 할 수 있다고 희망을 가진다"고 덧붙였다.
피네이션 수장 싸이의 반응을 묻자 "다 해보라고 하더라. 너무 당황했다. 여러 가지 반응이나 피드백을 기대했는데 '진행하세요' 하시더라. 그래도 핵심적인 수정을 봐주셔서 엄청난 힘을 얻었다"고 전했다.
한편 안신애는 지난 15일 새 EP 'Dear LIFE'(디어 라이프)를 발매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