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딱이’ 이희진 “베복 무대 후 ‘안 틀렸다’고 했는데..직캠 있는지 몰랐다”(‘두데’)
쓰니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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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베이비복스 이희진이 연말 무대 실수를 돌아봤다.
21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는 그룹 베이비복스 김이지, 이희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베이비복스는 지난 연말 무대가 ‘인급동’ 1위에 오른 것을 돌아봤다. 김이지는 “연습을 3주간 새벽을 새면서 했다”며 “본 방송 올라갈 때까지도 체력이 너무 안 돼서 ‘실수 없이 잘하고 내려오자’ 그 생각만 했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이희진의 실수가 직캠에서 포착돼 ‘뚝딱이’라는 별명도 생겼다. 이희진이 “제가 틀린 건 사실이지만 많이 틀리진 않았다. 긴장을 너무 많이 했다”고 하자 김이지는 “저는 틀린 줄 몰랐는데 은혜 씨 앞에서 계속 틀렸다더라. 그래서 자기도 긴장이 돼서 힘들었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희진은 “저는 틀린 걸 모르고 내려와서 뻔뻔하게 ‘나 안 틀렸다’고 했다. 직캠이 있는지 몰라서 걸릴 줄 몰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뚝딱이’ 이희진 “베복 무대 후 ‘안 틀렸다’고 했는데..직캠 있는지 몰랐다”(‘두데’)
‘두데’ 보이는 라디오 캡처[헤럴드POP=강가희기자]베이비복스 이희진이 연말 무대 실수를 돌아봤다.
21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는 그룹 베이비복스 김이지, 이희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베이비복스는 지난 연말 무대가 ‘인급동’ 1위에 오른 것을 돌아봤다. 김이지는 “연습을 3주간 새벽을 새면서 했다”며 “본 방송 올라갈 때까지도 체력이 너무 안 돼서 ‘실수 없이 잘하고 내려오자’ 그 생각만 했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이희진의 실수가 직캠에서 포착돼 ‘뚝딱이’라는 별명도 생겼다. 이희진이 “제가 틀린 건 사실이지만 많이 틀리진 않았다. 긴장을 너무 많이 했다”고 하자 김이지는 “저는 틀린 줄 몰랐는데 은혜 씨 앞에서 계속 틀렸다더라. 그래서 자기도 긴장이 돼서 힘들었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희진은 “저는 틀린 걸 모르고 내려와서 뻔뻔하게 ‘나 안 틀렸다’고 했다. 직캠이 있는지 몰라서 걸릴 줄 몰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