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적자면 대부분의 분란과 사달은 인간관계에서 시작되니까임 1.사춘기때 20대때 진짜 친구가 은하계에서 제일 소중하고 중요함훈련소 앞에서 친구들끼리 뭉클한 포옹하고 휴가때 밤을 새워먹고 마심 소주 한잔도 소중함. 평생 같이가자고 취한밤마다서로를 다독거려 줌 2. 30대 각자의 길로 가게 되면서 각자 다른 세상을 접하게되고 가치관과 생각의 방향이 다 달라짐그러다 점점 물리적으로 멀리 살고 사회적인 경제적인 차이까지 나버리면 모임 나가서도 말조심 하는 나를보게됨. 예전처럼 대하고 싶어도 서로가 낯섦을 이때부터 느낌. 불x친구, 찐 친구인데도. 각자 가정 갖고 아이들이 1순위가됨 목숨을 바쳐서가정을 건사하고 40대를 관통해 가족만 생각하며 살아감친구들과 가끔 만나도 대화의 방향이나 주제가 다르면 서서히내가 너와 이젠 서로 다르다는 것을 매번 느끼게됨했던말 또하고 또하는 취한 술자리가 이젠 유쾌하지 않음.
3. 50대 지천명... 이때부터는 알게됨행복(또는 쾌락)의 양을 늘리는 것 보다 고통을 양을 줄이는 것이더 의미있고 내 정신건강에 보탬이 된다는 것을.이때부터는 마시던 술도 줄이거나 끊게됨. 자연스레 술친구 다 떨어져 나감(엄청나게 떨어져 나감 ;;;)이젠 차한잔 놓고 경제얘기, 이념이 맞는 지인과는 정치얘기 하면서시간 보내고 생산적인 일이나 고급진 나만의 취미를 찾게됨. 인간관계 노이즈 생기는 관계 싹 정리하고 만나던 사람만 보게됨딱히 내면적인 얘기 안함. 날씨얘기 투자얘기 직장얘기 사업얘기아이들 등등사람과의 관계에서 생기는 스트레스만 없어도 일상의 고민 8할이상은사라짐. 돈벌고 쉬고 취미활동 운동.. 이런 루틴의 반복이 정말 행복하고 즐거움 우리나라 특유의 상조 문화가 없었다면 현존하는 대부분 모임이나인간관계가 지금보다 대폭 줄어들었을 것임.난 우선 모임을 위한 모임은 싹 줄였음. 마음 가는 몇명의 친구와지인들과도 충분히 행복하고 바쁘게 지내고 있음.그리고 50대 정도 되면 대부분 20~30년간 자신만의 커리어가 완성되어 있고그것을 배우고 상의하고자 멀리서 찾아오는 사람들도 있음. 그들과 교류하면서 생산적인 대화하는 것도 의미있는 시간임. 요즘엔 은퇴후(65세 이후)에 봉사활동에 사용할 학습을 수년째 하고있음그때 인연이 닿는 새로운 사람들과 또 바쁘게 보낼것임. 최소한 억지인간관계는 내 주변에 없고 일상속 행복의 질이 훨씬 좋아졌음. 정신이 20대 청년때 보다 더 건강해지고맑아졌음내가 잘나던 못나던 나를 있는 그대로 봐주고 그냥 기사식당 밥한끼 누가사도 좋을 친구 한두명이면 인생은 충분함. 인간관계 힘들다는 글들이 많아 생각나는 대로 주저리 주저리 적어봤습니다~!!
나이 들수록 많은친구가 없어도 되는 이유
1.사춘기때 20대때
진짜 친구가 은하계에서 제일 소중하고 중요함훈련소 앞에서 친구들끼리 뭉클한 포옹하고 휴가때 밤을 새워먹고 마심 소주 한잔도 소중함. 평생 같이가자고 취한밤마다서로를 다독거려 줌
2. 30대
각자의 길로 가게 되면서 각자 다른 세상을 접하게되고 가치관과 생각의 방향이 다 달라짐그러다 점점 물리적으로 멀리 살고 사회적인 경제적인 차이까지 나버리면 모임 나가서도 말조심 하는 나를보게됨. 예전처럼 대하고 싶어도 서로가 낯섦을 이때부터 느낌.
불x친구, 찐 친구인데도.
각자 가정 갖고 아이들이 1순위가됨 목숨을 바쳐서가정을 건사하고 40대를 관통해 가족만 생각하며 살아감친구들과 가끔 만나도 대화의 방향이나 주제가 다르면 서서히내가 너와 이젠 서로 다르다는 것을 매번 느끼게됨했던말 또하고 또하는 취한 술자리가 이젠 유쾌하지 않음.
3. 50대
지천명... 이때부터는 알게됨행복(또는 쾌락)의 양을 늘리는 것 보다 고통을 양을 줄이는 것이더 의미있고 내 정신건강에 보탬이 된다는 것을.이때부터는 마시던 술도 줄이거나 끊게됨. 자연스레 술친구 다 떨어져 나감(엄청나게 떨어져 나감 ;;;)이젠 차한잔 놓고 경제얘기, 이념이 맞는 지인과는 정치얘기 하면서시간 보내고 생산적인 일이나 고급진 나만의 취미를 찾게됨.
인간관계 노이즈 생기는 관계 싹 정리하고 만나던 사람만 보게됨딱히 내면적인 얘기 안함. 날씨얘기 투자얘기 직장얘기 사업얘기아이들 등등사람과의 관계에서 생기는 스트레스만 없어도 일상의 고민 8할이상은사라짐. 돈벌고 쉬고 취미활동 운동.. 이런 루틴의 반복이 정말 행복하고 즐거움
우리나라 특유의 상조 문화가 없었다면 현존하는 대부분 모임이나인간관계가 지금보다 대폭 줄어들었을 것임.난 우선 모임을 위한 모임은 싹 줄였음. 마음 가는 몇명의 친구와지인들과도 충분히 행복하고 바쁘게 지내고 있음.그리고 50대 정도 되면 대부분 20~30년간 자신만의 커리어가 완성되어 있고그것을 배우고 상의하고자 멀리서 찾아오는 사람들도 있음.
그들과 교류하면서 생산적인 대화하는 것도 의미있는 시간임.
요즘엔 은퇴후(65세 이후)에 봉사활동에 사용할 학습을 수년째 하고있음그때 인연이 닿는 새로운 사람들과 또 바쁘게 보낼것임.
최소한 억지인간관계는 내 주변에 없고
일상속 행복의 질이 훨씬 좋아졌음.
정신이 20대 청년때 보다 더 건강해지고맑아졌음내가 잘나던 못나던 나를 있는 그대로 봐주고
그냥 기사식당 밥한끼 누가사도 좋을 친구 한두명이면 인생은 충분함.
인간관계 힘들다는 글들이 많아
생각나는 대로 주저리 주저리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