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아기들 귀엽고 이뻐서 좋아해요 밖에서 아가들만 봐도 눈이 따라가고 인사하고 말걸어보고.. 그래서 내 아가면 얼마나 이쁠까 싶다가도 또 하나의 끊을수없는 천륜이 생기는게 이상하게 무섭기도하고 내가 원하는대로는 크지 않을텐데 그때의 괴로움을 감당할 수 있을까 싶고.. 나 하나 제대로 살기도 버거운 세상에서 한 존재를 온전히 책임지며 사는걸 내가 감당할 수 있을까 싶고 생각이 많아집니다 남편은 전적으로 제가 좋으면 낳고 아니면 둘이 살아도 좋다고하는데 제 나이가 이제 정말 결정을 해야될것같아서요 다른분들은 어떤 마음으로 아이를 갖겠다 결정하신건지 궁금하네요468
아이를 가져도 될지.. 판단이 잘 안서요
밖에서 아가들만 봐도 눈이 따라가고 인사하고 말걸어보고..
그래서 내 아가면 얼마나 이쁠까 싶다가도
또 하나의 끊을수없는 천륜이 생기는게 이상하게 무섭기도하고
내가 원하는대로는 크지 않을텐데 그때의 괴로움을 감당할 수 있을까 싶고..
나 하나 제대로 살기도 버거운 세상에서
한 존재를 온전히 책임지며 사는걸 내가 감당할 수 있을까 싶고
생각이 많아집니다
남편은 전적으로 제가 좋으면 낳고 아니면 둘이 살아도 좋다고하는데
제 나이가 이제 정말 결정을 해야될것같아서요
다른분들은 어떤 마음으로 아이를 갖겠다 결정하신건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