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별다른 취미가 없어서 그런지 선택하는 게 너무 어렵고, 그냥 엄청 좋은걸 해주고 싶은데 예산이 너무 한정적이라 백같은건 못해주고 지갑을 생각하고 있는데 이미 3년전에도 지갑을 해줬었습니다.. 그때보다는 더 좋은 지갑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해줬던 선물과 같은 카페고리로 또 해주는건 별로 마음에 들어하지 않겠죠?......
너무 마음이 심란하고 고민되어 여성분들이 많이 분포해계시는 판에 가입고 하고 글도 써봅니다,,
Best5년이나 만났으면 편하게 서로 가지고 싶은거 얘기하고 사줘도 되지 않을까요? 솔직히 필요도 없는거, 취향에도 안맞는 선물 받는거 별로임. 정성이고 마음이고 연애 초반때나 해당되는말임.
이렇게 고민해주는 마음이 너무 예쁘네요
다이슨 에어랩
5년이면 그냥 물어봐라.
카페고리...
본인도 그만큼 생일때 비슷한금액대로 선물받고있는거죠? 지갑은 해줬으니 말고 좀 좋은 향수나 선물해주고 말아요...
여친 손 잡고 백화점에 가라.
우린 그정도 년차부턴 각자 갖고싶은걸 미리 골라서 알려줬음 한 10년차부턴 내 생일 선물 내가 고민하는것도 지겨워서 걍 퉁치게됨 ㅋ
너무 선물을 서프라이즈로만 생각하고 있는거 아닌가 싶네요? 5년 정도면 뭐 갖고싶어~? 해서 적절하게 고를수있게 해주는것도 나쁘지않은것 같아요
10년넘게 연애중인데 5년전부턴 서로 호텔뷔페 ╋ 현금 주고받음..ㅋㅋ 차라리 이게 속편해
샤넬백은 언제나 옳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