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좋은 기억과 추억을 줬지만 동시에 나에게 아픔을 줬던 사람이라 그런지 널 볼때마다 마음이 아려왔고 늘 마음에 각인된것처럼 너라는 존재가 생각나고 궁금해. 그냥 지금 뭐할까 밥은 먹었을까 이런것들,,15
각인된너
동시에 나에게 아픔을 줬던 사람이라 그런지
널 볼때마다 마음이 아려왔고
늘
마음에 각인된것처럼 너라는
존재가 생각나고 궁금해.
그냥 지금 뭐할까
밥은 먹었을까
이런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