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니 딸이 왜 죄 짓는지 알려주는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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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니가 마음 속으로 공격하는거 보면 그거대로 말한다.

"너는 지금 면접 떨어트인 것으로 애 정신병에 또 다른 정신병이 걸렸는데 얘가 미성년자 한테 불특정하게 죄를 짓고 있다."

하는데 니가 죽어도 못 받아들이는게 내 화풀이 대상이 미성년자 이다. 이걸 못 받아들인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 집안의 트집을 잡아서라고 하고 싶어 하거든?

그러면 조건이 있다. 너네 부산경찰청장 명의로 언론에 대서특필로 공개사과하고 미성년자 400명 부모에게 또는 죽은 미성년자한테 사과하고 경찰관들 범죄저지르다 엮인 사실 니 입으로 말해라.

대신 나는 자신하는데 그거 니 입으로 말하면 다신 대한민국이 오기 싫을거다. 내가 경찰청장인게 쪽팔려서 대외활동 나가는게 상당히 부담스러울거다.

나는 내가 경찰이면 쪽팔려서 밥먹는 게 두렵고 세상이 나만 욕하는 느낌이 들거다.

지금 니 잘못을 남 탓을 해서 그렇다.

나는 확신하는데 대한민국 경찰청 창설 이래 이런 사고는 없었다고 본다.

죄짓고 경찰하면 이래된다.

나는 남경이 이래되서 언론에 나오는 경우는 봤는데 여경이 이런 사고를 쳐서 나오는 사례가 안 나온다.

지나가다가 사람들이 저런 "개글래 신발 짭새년" 한다.

조직 내부에 문제가 있어서 니가 니 동료를 부정해가면서 수사를 해야 한다. 그게 비참한거다.

여자랑 남자랑 같니? 가부장적 사람이라고 하겠네? 여자가 그 죄로 전과하나 얻으면 결혼 못한다.

참고로 예전에 경찰 수사 하는데 걸리니 하는 소리가...
"제가 이제 결혼도 해야 하는데...."하면서 경찰 앞에서 하소연하죠? 그 청장 딸 2명과 경무관 딸 12명은 결혼해보시면 압니다. 그러면 또 우리 딸을 위해서 저 새끼가 죽어주기를 바란다. 한다. 그래서 이게 청와대에서 나서는거다. 그게 왜 부산에서 대형사고가 난 이유다.

아마 그러다가 경찰청장 죽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