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나영석 PD가 ‘채널십오야’ 시상식을 개최한다. 앞서 유재석의 ‘핑계고’ 시상식이 화제 됐던 것처럼, 나영석 PD도 그 화제성을 이어받을지 이목이 모인다.
21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측은 커뮤니티에 “2024 한 해를 돌아보며 에그에, 에그에 의한, 에그를 위한, 무엇보다 에그를 궁금해하는 구독이들을 위해 제1회 에그어워즈를 개최합니다. (1회지만 마지막회일 수도 있음 주의)”라고 알렸다.
이어 “이번 주는 특별히 화요라이브 말고 목요라이브로 찾아오겠습니다. 목요일(23일) 오후 1시쯤 시보야라이브로 오세요”라고 전했다.
‘채널십오야’는 나영석 사단이 이끄는 유튜브 채널로, 구독자수 약 682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채널십오야’는 지난해 ‘나영석의 나불나불’, ‘맛따라 멋따라 대명이따라’ 등의 콘텐츠 시리즈를 선보이면서 사랑을 받았던 바.
특히 ‘채널십오야’는 에그이즈커밍의 직원들이 나오는 콘텐츠로도 큰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 김예슬 PD가 나영석 PD의 팬미팅 개최를 추진한 것처럼, 선후배 PD들의 호흡이 ‘채널십오야’ 구독자들에게 재미를 안겼던 바. 이번 시상식 역시 에그이즈커밍 직원들이 후보로 등록되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유튜브 내 ‘채널십오야’와 인기를 나란히 하는 ‘뜬뜬’의 ‘핑계고’가 먼저 시상식 콘텐츠를 선보였던 만큼, ‘채널십오야’ 측도 그 인기를 이어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 상황.
지난달 올라온 ‘제2회 핑계고 시상식’은 22일 기준 조회수 821만 회를 돌파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또한 ‘핑계고’가 나영석 사단이었던 후배 PD의 작품인 만큼, 나영석이 처음 선보이는 시상식은 어떤 재미일지 기대를 높인다.
[POP이슈]나영석 PD도 시상식 연다..유재석 ‘핑계고’ 이어 화제성 챙길까
나영석, 유재석/사진=민선유 기자[헤럴드POP=강가희기자]나영석 PD가 ‘채널십오야’ 시상식을 개최한다. 앞서 유재석의 ‘핑계고’ 시상식이 화제 됐던 것처럼, 나영석 PD도 그 화제성을 이어받을지 이목이 모인다.
21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측은 커뮤니티에 “2024 한 해를 돌아보며 에그에, 에그에 의한, 에그를 위한, 무엇보다 에그를 궁금해하는 구독이들을 위해 제1회 에그어워즈를 개최합니다. (1회지만 마지막회일 수도 있음 주의)”라고 알렸다.
이어 “이번 주는 특별히 화요라이브 말고 목요라이브로 찾아오겠습니다. 목요일(23일) 오후 1시쯤 시보야라이브로 오세요”라고 전했다.
‘채널십오야’는 나영석 사단이 이끄는 유튜브 채널로, 구독자수 약 682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채널십오야’는 지난해 ‘나영석의 나불나불’, ‘맛따라 멋따라 대명이따라’ 등의 콘텐츠 시리즈를 선보이면서 사랑을 받았던 바.
특히 ‘채널십오야’는 에그이즈커밍의 직원들이 나오는 콘텐츠로도 큰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 김예슬 PD가 나영석 PD의 팬미팅 개최를 추진한 것처럼, 선후배 PD들의 호흡이 ‘채널십오야’ 구독자들에게 재미를 안겼던 바. 이번 시상식 역시 에그이즈커밍 직원들이 후보로 등록되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유튜브 내 ‘채널십오야’와 인기를 나란히 하는 ‘뜬뜬’의 ‘핑계고’가 먼저 시상식 콘텐츠를 선보였던 만큼, ‘채널십오야’ 측도 그 인기를 이어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 상황.
지난달 올라온 ‘제2회 핑계고 시상식’은 22일 기준 조회수 821만 회를 돌파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또한 ‘핑계고’가 나영석 사단이었던 후배 PD의 작품인 만큼, 나영석이 처음 선보이는 시상식은 어떤 재미일지 기대를 높인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