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니, 첫 솔로 전곡 작사작곡 참여 “욕심 났어요” 솔직(정희)

쓰니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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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민니가 첫 솔로에 대한 열정을 전했다.

1월 2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솔로로 돌아온 민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민니, 첫 솔로 전곡 작사작곡 참여 “욕심 났어요” 솔직(정희)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이날 민니는 이번 컴백에 대해 "몇 년 전부터 앨범을 준비했다"며 "그동안 곡들을 쌓아놓고있었는데 작년 여름부터 본격적으로 준비를 시작했다. 2~3곡 정도 쌓아났었고 나머 지 곡들은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작업에 돌입했다"라고 말했다.

특히 민니는 전곡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고 밝혀 감탄을 이끌었다. 그는 "첫 솔로인 만큼 욕심이 났다. 전곡의 작업에 참여하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또 그는 겨울 시기를 특정해 앨범을 낸 거라고. 민니는 "내 목소리가 가을이나 겨울에 조금 더 어울릴 거라 생각했다. 날씨가 추울 때 들으면 좋을 것 같다 생각해 겨울에 맞춰 나오게 됐다. 또 앨범에 겨울에 어울리는 곡들이 많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