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다 VS 아니다? 1편

바람불어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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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국내외로 업무 특성상 출장이 많아요!   (제가 와이프 카톡을 검열을 했습니다. 잘때)
제가 출장간 사이  와이프(40대중반)가 본인업무로 알게된 거래처 남자(30대 초반)를 집으로 데리고 단둘이 집에서 마라탕을 시켜 먹었네요? 그것도 집현관 비번까지 알려주며 쳐 들어오라고 
그놈은 와이프 사무실에도 자주 와서 커피도 사다주고 가고....와이프가 그새X에게 "눈오는데 뭐하고 있냐?" 등은 카톡대화와와이프 차를  바꿔야하는데... 그새낀 와이프에게 "언제 보러가냐?시간되면 같이 가자" 10살누나뻘인데 당신이라고 부르지를 않나?  "숙자(가명) 먹고싶은거 먹자" 
와이프 아니 그년을 추궁했더니...... 아무것도 아닌처 웃어넘기며 그친구가 일찍 부모님도 여의고 혼자 저렇게 잘커서 열심히 사는데 짠한 마음에 신경써주는 것 뿐이다. 그래서 요즘 그렇게 뾰루퉁 해있냐?
웃어 넘기더라구요~~ 얼탕구니 없어서.... 
형님 누나 동생들은 어떻게 보시나요? 여기까지만 봤을때 바람이다?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