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인천공항 송일섭 기자] 배우 박보영이 2025 F/W 파리패션위크 참석차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고 있다.' 송일섭 기자(andlyu@mydaily.co.kr)
박보영(Park Boyoung), 외국인의 시선도 붙들어매는 극강의 동안 미모
송일섭 기자(andlyu@my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