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여당가톨릭신자=>곧 가톨릭 교회 전례력으로 재의 수요일, 사순 시기의 시작

천주교의민단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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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국민의힘의 가톨릭 신자 국회의원님들께서천주교 서울대교구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을 예방하셨습니다미사에서 대주교님의 미사 강론을 다시 기억하셔야 하며과연 국민의힘인가 국민의짐인가국민 개개인에게 기적이 일어나도록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너희가 도와 주어라라는 것이 신구약 성경을 다 아울러 내리는최종 결론임을 성경을 다 한 번 읽어 보셨다면아시고 계실 것입니다.그래서 교황 성하께서도 정치 참여는 가장 고귀한 형태의 자선임을상기시켜 주셨습니다.

거룩한 주의 십자가가톨릭 성사집에 나오는 135번 성가는그 가사를 생각하면
예수 그리스도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면이제 아무도ㅡ리고 아무 일도 못하실 것이다예수 그리스도님만 십자가에 못 박으면어디 감히 베드로라고 나서서 무엇을 주장할 것인가보라 베드로 역시 3번이나 예수 그리스도님을 모른다고 하지 않느냐이제 그들은 다 끝났다또 누가 나서서 우리를 대적할 것인가정말 그러했습니다. 11사도는 다락방에 숨어서 지냈다..예수님께서 찾아오실 때까지.
과연 국민의힘은 그런 11사도의 모습으로 숨어 있는 것입니까아니면 원래 예수 그리슫도님의 반대편에서흩어버리고 사시는 분이셨습니까
예수님의 십자가 수난과 고통과 죽음에 이르기까지그 십자가 위에서라면..이제십자가가 속을 풀고 가지 굽혀 타고났던 거칠음을 부드럽게 만든 후에십자가 너만 홀로 합당하게 세상 희생 모시어라(가톨릭 성가 135번 거룩한 주의 십자가)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께서 1995년 가톨릭 대학교 통합의 날 그  KBS  열린 음악회에서9월 13일이었는데등대 지기를 부르신 그 뜻이그 십자가 나무와 그 등대가 등대지기가..대응되고 있기에..십자 나무는 그 등대와도 같다 등대지기와도 같다그런 생각을 해 보면서
가톨릭 성가 135번거룩한 주의 십자가


쓸개 받아 목 축이고가시 못과 창에 찔려여린 몸에 피가 흘러시냇물을 이루더니땅과 바다 우주 창공깨끗하게 씻었도다
성실하다 십자 나무가장 귀한 나무로다아무 숲도 이런 잎과 이런 꽃을 못내리라귀한 나무 귀한 못들귀한 짐이 달렸도다
귀한 나무 여려져라속을 풀고 가지 굽혀타고 났던 거칠음을부드럽게 만든 후에부드러운 줄기 위에높은 임금 모시어라
너만 홀로 합당하게세상 희생 모셨으니세상 파선 피해가는배들  위한 항구로다어린 양이 흘린 피로너만 홀로 물들었다
거룩하온 성삼위께길이 영광 있으소서성부 성자 성령께도같은 영광 있으소서성삼위의 높은 은총우리 구해 주셨도다
거룩한 주의 십자가를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
각별히 정부 여당과여야가톨릭 정치인들가톨릭 국회의원 여러분들과 국무회의의 가톨릭 국무위원님들께
이 십자가를거룩한 주의 십자가를공식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