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44-47 정도 몸무게였다가 우울증 오면서 약먹고 누워있고 무기력하게 보내길 2년 64까지 쪄서 나름 운동이며 식단이며 해도 절대 안빠지더니 결혼 약속한 남친한테 하루아침에 차이고 마음고생으로 하루 커피 한잔 마시며 버텼더니 2키로만에 14키로가 빠지고 5개월차에는 20키로가 빠져서 원래 몸무게로 돌아왔습니다 다이어트에는 마음고생이 답인가요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는 바람에 탈모에 면역력 박살났지만 1년정도 지나니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위가 많이 줄었는지 요요도 안오더군요 씁쓸하게 살을 빼게 되고 지금은 사랑꾼 남친 만나서 행복합니다 그때는 정말 죽지못해 살았는데 이런날도 오네요525
2개월만에 14키로가 빠지네요
우울증 오면서 약먹고 누워있고 무기력하게 보내길 2년
64까지 쪄서 나름 운동이며 식단이며 해도
절대 안빠지더니
결혼 약속한 남친한테 하루아침에 차이고
마음고생으로 하루 커피 한잔 마시며 버텼더니
2키로만에 14키로가 빠지고
5개월차에는 20키로가 빠져서 원래 몸무게로 돌아왔습니다
다이어트에는 마음고생이 답인가요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는 바람에
탈모에 면역력 박살났지만
1년정도 지나니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위가 많이 줄었는지 요요도 안오더군요
씁쓸하게 살을 빼게 되고 지금은 사랑꾼 남친 만나서
행복합니다 그때는 정말 죽지못해 살았는데
이런날도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