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니, 변우석 투샷 비하인드 “내가 먼저 찍자고..멤버들에게도 자랑했다”(밥사효)

쓰니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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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니 채널

민니, 변우석 투샷 비하인드 “내가 먼저 찍자고..멤버들에게도 자랑했다”(밥사효)‘효연의 레벨업’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여자)아이들 민니가 변우석과의 만남 비하인드를 전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에는 “태국에서 공짜로 샴페인 먹는 법 (민니 찬스) / 밥사효 EP.24 (여자)아이들 민니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에는 (여자)아이들 민니가 출연해 효연과 얘기를 나눴다. 효연은 “민니가 데이트 신청처럼 술 한 잔 하고 싶다고 했다”며 레드 와인을 준비했다.

태국 콘서트 당시 지인 100명을 초대했다는 민니는 “회사에서는 멤버당 (티켓을) 4장씩 준다. 콘서트 솔직히 저희도 돈 벌려고 하는 건데 거기다 돈을 다 썼다. 해외 콘서트는 한국에서 하는 것보다 비용도 비싸다”는 일화를 전했다.

지난해 ‘멜론뮤직어워드’에서 대상을 수상한 (여자)아이들. 민니는 “레코드 상을 받아 너무 기분이 좋았다. 그날 저희가 재계약을 발표했다. 그날 대기실에서 재계약 사인을 했다”고 밝혔다.

민니는 “다들 (재계약 여부를) 엄청 궁금해하셨다. 소연이한테 되게 고마웠던 것 같다. 리더로서 정리를 다 해줬다. 계속했으면 좋겠다고 멤버 한 명 한 명에게 얘기를 잘해줬다”는 비하인드도 전했다.

그런가 하면 민니는 ‘선재 업고 튀어’ OST를 부른 뒤 변우석과 시상식 자리에서 만나기도 했다. 민니는 “제가 너무 뵙고 싶었다. 저는 제가 노래를 불러서 당연히 드라마를 열심히 재밌게 봤다. ‘마마’때 실제로 처음 봤다”며 누가 먼저 사진을 찍자고 했냐는 질문에는 “제가”라고 답하며 웃음이 터지기도 했다.

민니는 “지나가면서 눈이 마주쳤다. 변우석 님께서 고맙다고 먼저 얘기해 주셨다. 혹시 이따가 시간 되시면 사진 한 장 찍어도 될까요 했다”며 수줍게 말했다. 민니는 “멤버들에게도 엄청 자랑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민니는 SM엔터테인먼트 오디션도도 봤다며 “슈퍼주니어 선배님 팬이었다. 태국 글로벌 오디션이 있었는데, 친구가 보고 싶어 해서 같이 갔다. SM에서 프로필까지 찍었다. 그때 큐브 거도 (같이) 봤는데 1주일 뒤에 바로 비행기 표를 보내줬다”고 설명했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