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차만 먹다 뇌손상으로 숨진 아기...

ㅇㅇ2025.01.23
조회311,904




A군의 친모 B씨는 미혼모로 친부가 누구인지 모른 채 홀로 아이를 낳았다. 당시 B씨는 30대 후반이었지만, 심리 검사 결과 사회 연령은 14세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생후 4개월이던 A군이 분유를 토하자 B씨는 이후 이온 음료, 보리차, 뻥튀기 등만 먹였다. 결국 A군은 영양 결핍 등이 악화해 2022년 11월 심정지에 이르렀고, 이로 인해 무산소성 뇌 손상을 입고 의식불명에 빠졌다. 이후 A군은 약 2년간 검찰의 치료비 지원을 통해 병원에서 치료받았지만 지난해 11월 끝내 세상을 떠났다.

아동학대 중상해죄로 징역 4년이 확정돼 수형 중인 B씨는 A군의 시신 인수를 포기했다. 이에 후견인이었던 지방자치단체는 A군을 장례 없이 무연고 시신으로 화장할 계획이었다.




엄마가 지능이 낮은데 애아빠는 도망갔다고..

댓글 107

ㅇㅇ오래 전

Best저거 애아빠도 찾아야함진짜. 아무리봐도 지체 여성 가지고 놀다가 임신하니까 버린거잖아....

ㅇㅇ오래 전

Bestㅂㅈ난 숫컷새끼부터 찾아서 잡아 족처야지

ㅇㅇ오래 전

Best정신지체 여자애들을 왜 피임수술 시켜야하는지를 잘 보여주는 사건임ㅠㅠ

ㅇㅇ오래 전

4개월 아들 키우는 중인데 개충격적이다;; 이온음료;; 애가 너무 불쌍해

ㅍㅎ오래 전

나도 가르쳤던 아이가 지체장애였는데 새로운 사람을 엄청 좋아하고 누가 조금만 예쁘다며 호의적으로 대하면 금세 헤벌쭉해서는...그래서 매번 누가 몸 만지면 절대로 안된다고 소리지르고 엄마한테 꼭 말해야된다고 누가 예쁘다고 어디 오라고 하거나 가자고 하면 절대 가면 안된다고 매일 얘기하고 상황극하고 주입시킴....그래도 조금만 예쁘다고 머리쓰다듬으면서 살살 꼬시면 바로 헤~하며 안김...에휴~~그와중에 발육은 왜 그리 빠르고 얼굴은 또 예쁘장해가지고 더 걱정임

ㅇㅇ오래 전

저거 측정되는 연령하고 실제 수준이 다른 경우 많던데; 14살 지능이라고 진짜 중학생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게 아님

ㅇㅇ오래 전

판에도 14살 지능, 경계선 지능 장애 많음. 다만 스스로 인지하지 못할뿐. 근데 그 지능이라도 기본적인 상식은 이해하고 판단할 줄 알텐데 저건 고의적 살인이라고 판단된다. 뭔가 잘못 되었다고 인지 했을땐 도움등 조치를 할 수 있다.

ㅇㅇ오래 전

애아빠를 찾아서 사형시켜라. 반드시 찾아서 목을 베어야한다.

토리맘오래 전

오빠 그리고 뭐 외우지도 못하냐?ㅋㅋㅋㅋ

오래 전

참으로 안타까운 사건이다. 남자는 여자가 지체니깐 성폭행을 하든 아니면 갖구 놀다가 임신하니깐 버린거 같은데. 여자는 정신지체라 어디 도움도 못청하고 아이를 굶겨죽였네.. 근데 이 사건을 보고 우리가 반성해야할것은 정신지체를 건드린, 하여간 책임 안지고 도망간 저아이 아빠를 찾아 강력처벌해야하고 또한 앞으론 정신지체가 아이를 낳으면 나라에서 엄마나 아빠가 아이를 잘 볼돌보고 있는지 관리하고 체계적으로 도움을 줘야할거 같다.. 사람을 보내서 아이키우는것을 도와주든 아니면 차라리 고아원같은데 아이엄마랑 아이를 아이가 자기를 돌볼나이가 될때까지 같이 돌봐주던지.. 그런식으로 법이 바껴야할거 같다...

ㅇㅇ오래 전

애는 뭔 잘못ㅅㅂ 진짜 가슴아프다

ㅇㅇ오래 전

14살이면 경계선임 알고죽인거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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