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퇴원' 고현정, 너무 수척해진 얼굴…"늙는 중" 깜짝

쓰니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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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최근 건강 문제를 겪었던 고현정이 수척해진 근황으로 걱정을 자아냈다.


22일 고현정은 자신의 계정에 "늙는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기 없이 다소 수척해진 고현정의 얼굴이 담겨 팬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수술→퇴원' 고현정, 너무 수척해진 얼굴…"늙는 중" 깜짝

앞서 최근 고현정은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 제작발표회에 참석을 앞두고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결국 응급실에 가게 됐다. 구체적인 병명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후 고현정은 약 3주 만에 "걱정끼쳐 죄송하다"며 "저도 놀랄만큼 아팠는데, 큰 수술까지 무사히 끝내고나니 정신이 든다. 조심하고 잘 살피겠다"고 회복 중인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건강을 회복한 고현정은 현재 차기작인 SBS 드라마 '사마귀' 출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고현정 계정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