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시댁보다 친정이 싫은 사람이야. 친정이 꼭 시댁같아. 연락 왜 안하냐, 언제 오냐, 이런걸로 부담을 줘. 나는 6살 5살 3살 딸 셋 키우는 엄마인데, 내가 일하고 남편이 육아를 하고 있어. 안그래도 일하면서 아이들 돌보느라 힘든데, 시댁도 아닌 친정이 부담주니까 너무 힘듬.
시댁은 먼저 보자는 말 연락도 잘안하시고 두분 행복하게 잘 사시고, 한번씩 만나면 아이들도 잘 봐주시고 온화하셔서 진짜 편해. 근데 친정은.. 아이들을 엄청 좋아하는데 눈사탕이라고 해야되나? 그냥 본인들이 좋아서 보는거라 무리해서 애들 보시다가 사고날것같고 시댁에는 애들을 맡겨도 아직 친정에는 애들을 못맡겨.. 그냥 옛날분들이라 부주의하신편 그래서 그런지 애들데리고 친정을 가면 힘들어! 그냥 효도 하고 온느낌. 남편은 착해서 내색안해서 괜찮은데 내가 너무 힘들다고 해야되나 설날에도 가기로했는데 설 연휴기니까 이번주말에 오면안되냐고 애들 선물 사놨다고 하시는데 설날에 가니까 힘들것같다고 거절은했는데 마음이 안좋아서 이렇게 글쓰고있네... 나쁜딸인거 알아서 죄책감들다가 나랑 내동생 어렸을때는 하루가 멀다하고 싸우셔서 집안 개판이였는데, 왜 이제와서 손녀들 잘해준다고 이러시는도 모르겠고 내가 바라는건 우리 가족이 잘살기를 기도해주시고 마음써주시면 좋겠는데, 아직도 본인들 외로움 + 손녀사랑 받고싶어서 이기적으로 행동하시는걸로만 보여..... 시댁이 이러면 쌍욕하고 말겠는데 친정이 이러니까 가슴이 답답!!!
시댁보다 친정이 싫어
친정이 꼭 시댁같아.
연락 왜 안하냐, 언제 오냐, 이런걸로 부담을 줘.
나는 6살 5살 3살 딸 셋 키우는 엄마인데, 내가 일하고 남편이 육아를 하고 있어.
안그래도 일하면서 아이들 돌보느라 힘든데, 시댁도 아닌 친정이 부담주니까 너무 힘듬.
시댁은 먼저 보자는 말 연락도 잘안하시고 두분 행복하게 잘 사시고,
한번씩 만나면 아이들도 잘 봐주시고 온화하셔서 진짜 편해.
근데 친정은.. 아이들을 엄청 좋아하는데 눈사탕이라고 해야되나?
그냥 본인들이 좋아서 보는거라 무리해서 애들 보시다가 사고날것같고
시댁에는 애들을 맡겨도 아직 친정에는 애들을 못맡겨.. 그냥 옛날분들이라 부주의하신편
그래서 그런지 애들데리고 친정을 가면 힘들어! 그냥 효도 하고 온느낌.
남편은 착해서 내색안해서 괜찮은데 내가 너무 힘들다고 해야되나
설날에도 가기로했는데 설 연휴기니까 이번주말에 오면안되냐고 애들 선물 사놨다고 하시는데
설날에 가니까 힘들것같다고 거절은했는데 마음이 안좋아서 이렇게 글쓰고있네...
나쁜딸인거 알아서 죄책감들다가 나랑 내동생 어렸을때는 하루가 멀다하고 싸우셔서 집안 개판이였는데, 왜 이제와서 손녀들 잘해준다고 이러시는도 모르겠고
내가 바라는건 우리 가족이 잘살기를 기도해주시고 마음써주시면 좋겠는데, 아직도 본인들 외로움 + 손녀사랑 받고싶어서 이기적으로 행동하시는걸로만 보여.....
시댁이 이러면 쌍욕하고 말겠는데 친정이 이러니까 가슴이 답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