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맨’ 손연재, 돌잔치 준비 스타트 “제발 아가야” 소원 빌었다

쓰니2025.01.23
조회78

 사진=손연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리듬체조 선수 출신 손연재가 아들의 돌잔치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손연재는 1월 22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돌잔치 꿀팁"을 물었다.

이에 한 팬은 "낮잠 꼭 잘 재우기"라고 답했고, 손연재는 "제발 아가야!"라고 답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지난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2017년 2월 현역 은퇴를 선언한 손연재는 지도자로 전향해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 중이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