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야놀자의 대처

하잉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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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24년 12월 11일에
삿포로에 갔었습니다~

문제는 제가 예약한 호텔이
불청결 하고 히터기?(에어컨) 그 쪽에서
굉음이 들려서 도저히 잠을 청할수가 없어서
데스크쪽에 내려가서 얘기를 했는데
만실이라 어쩔수가 없다는 식으로 일관해서
거의 뜬눈으로 지세웠습니다..
제대로 이용을 못한거죠
그래서 야놀자 측에 새벽에
고객센터로 접수해서 이 상황을 알렸죠
환불이 가능 한거냐고,, 12.11~13일까지
예약 했는데 도저히 못쓸거 같다고,,
그래서 야놀자 측에서는 전액환불은 안되고
숙소측에서 반액만 된다고
반만 환불을 해준다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좀 제차 항의하자
거기에 포인트 2만얼마인가 그걸 주실수 있다길래
일단 저는 그때 심적으로 지친 상황 이었고,
다시 호텔을 잡아야 하는 상황 이였기에
넘어갔죠 급하게
알고보니 그 호텔은 리뷰에
청결관련으로 내용들이 몇몇개 있었음
제대로 알아보고 갈걸,,
근데 야놀자도 그런 상품을 어떻게 팔 생각을 하는지,,
(환불 통보도 그 12일 저녁에 받음 여행 일정 끝나고
그때 급하게 부랴부랴 받은거라 묵을 호텔을
급하게 찾아야 했음)
그러고

12일 저녁에 급하게 숙소를 찾음
근데 그 숙소도 황당한게
사진이랑 객실이 다른 방을 주어서
직원한테 가서 항의 후
직원은 죄송하다면서 환불을 해줌

그러고 나는 야놀자 측에 전화 걸어서
도대체 다른 방 타입을 주었는데
사진이 어떻게 되 있는거냐
잘못 올린거 아니냐는등
항의를 했음

그 늦은밤에,,, 그러자
그 상위팀장 이란 사람은
쏘리포인트라고
3만점을 드릴수 있다는데

포인트보상이 문제가 아니였음
나는 이 일이 너무 힘들었었고
그때 방도 다 차있어서
더 이상 예약 할 곳도 없어서
가까스로 다른곳을 구하고
그날 저녁 시간을 통으로 다 썼었음

야놀자 측에서는 어떠한
보상도 이제 해줄수 없다하고

그날 망친 기억과ㅜㅜ
여행가서 즐거워야 할 추억이
그렇게 지나갔었음,,
그때 고객보호센터 김정미란 팀장이
전화가 왔는데
너무 신경질 내는 말투랑 짜증으로
대응해서 더욱 불쾌 했었음
소송을 하든 마음대로 하라고
하는 대응이고 ,

여러분도
잘 생각해서 야놀자 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