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선 “레드벨벳 슬기와 ‘럭키’ 작업..앞으로 혼자 못할 것 같아 큰일”(‘완벽한 하루’)
쓰니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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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완선이 솔로가수의 슬픔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MBC라디오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는 가수 김완선이 출연했다.
이날 김완선은 신곡 ‘럭키’라는 곡을 들고 ‘완벽한 하루’를 찾아왔다. 그는 “저 혼자 한 게 아니라 레드벨벳 슬기씨랑 같이 했다. 그래서 저는 너무 즐거웠다”고 웃었다.
이어 “혼자 했을 때는 전혀 못 느꼈다가 같이 해보니 혼자 하기 싫다는 느낌이 들 정도다. 누군가와 함께 했으면 좋겠다”며 “녹음할 때도 그렇고 안무연습 할 때도 그렇고 회의도 그렇고 저 혼자 할 때는 귀차니즘이 많아서 ‘대충 합시다’ 하는데 같이 하니까 에너지가 생겨서 좋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댄스가수 유랑단’도 혼자 한 게 아니라 여러명이 아니까 팀 같아서 너무 좋았다. 나 이제 혼자 못할 것 같다. 큰일났다”고 덧붙였다.
김완선 “레드벨벳 슬기와 ‘럭키’ 작업..앞으로 혼자 못할 것 같아 큰일”(‘완벽한 하루’)
김완선/사진=민선유 기자[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완선이 솔로가수의 슬픔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MBC라디오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는 가수 김완선이 출연했다.
이날 김완선은 신곡 ‘럭키’라는 곡을 들고 ‘완벽한 하루’를 찾아왔다. 그는 “저 혼자 한 게 아니라 레드벨벳 슬기씨랑 같이 했다. 그래서 저는 너무 즐거웠다”고 웃었다.
이어 “혼자 했을 때는 전혀 못 느꼈다가 같이 해보니 혼자 하기 싫다는 느낌이 들 정도다. 누군가와 함께 했으면 좋겠다”며 “녹음할 때도 그렇고 안무연습 할 때도 그렇고 회의도 그렇고 저 혼자 할 때는 귀차니즘이 많아서 ‘대충 합시다’ 하는데 같이 하니까 에너지가 생겨서 좋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댄스가수 유랑단’도 혼자 한 게 아니라 여러명이 아니까 팀 같아서 너무 좋았다. 나 이제 혼자 못할 것 같다. 큰일났다”고 덧붙였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