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은 시민을 깨우치는 계몽령과 독재정치

핵사이다발언2025.01.23
조회83

오늘 현직 대통령은 헌법재판소에서 "어리석은 시민을 깨우치는 계몽령"이라는 단어를 썼다.

그런데 아무리 자신의 주장이 옳다고 해도 시민을 팔아버리면 안되는거다. 오히려 나는 왜 시민들의 주장을 듣지 않고 왜 계속 의료개혁을 주장하고 이러는지 이해를 못했다.

나는 대한민국의 시민의식이 생각보다 선진국 못지 않게 의식이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헌법 제 1조 2항처럼 모든 주권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 라는 헌법조항을 위반하는거 같다.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의 의견을 무시하고 국민의 뜻과 마음을 품지 않고 국민들의 저항이 거세지자 비상계엄령을 내린 것이다.

국회가 독단적인 행동을 했다고 했지만 국회는 윤석열 정부의 독재 정치를 볼 수만은 없었던 것이다.

윤석열 정부가 국민들에게 좀 더 다가갔다면 이런 비상계엄령의 역사적인 순간이 나오지는 않았을 것이다.

자신의 잘못을 무지라고 표현한 시민으로 돌리는 것이다.